Description
고작 그따위 꿈이 뭐라고…… 이 무거운 짐을 스윽 내려놓으면 바로 끝나는 일인데 그게 안 돼
2번의 뇌졸중에도 포기하지 않은 꿈과 의지를 그린 그림책. 저자는 강사, 학업 등을 병행하며 숨 가쁘게 달려오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자신에게 아직 남은 것이 있음을 깨닫는다. 이제는 오른손 대신 왼손에 붓을 쥐고 남들에게 위안과 힘을 주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 서정적인 화풍과 담담하고 간결한 독백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준다.
2번의 뇌졸중에도 포기하지 않은 꿈과 의지를 그린 그림책. 저자는 강사, 학업 등을 병행하며 숨 가쁘게 달려오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자신에게 아직 남은 것이 있음을 깨닫는다. 이제는 오른손 대신 왼손에 붓을 쥐고 남들에게 위안과 힘을 주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 서정적인 화풍과 담담하고 간결한 독백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준다.
나의 곳 (양장본 Hardcover)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