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 (세상에 일이 제일 쉬웠어요!)

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 (세상에 일이 제일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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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 시대 일을 이대로 둘 것인가?”
업무가 무엇인지 진짜 알고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는 업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단계별, 상황별로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정리해 놓은 일잘러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다. 하나의 역량으로는 현업에서의 비즈니스를 다 대응할 수 없다. 때문에 보다 구체적으로 파고 들어가 한 권으로 제대로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자리를 위협하기 시작한 지금, 인공지능보다 일 잘하는 방법! 《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에 담겨 있다.
저자

김성한, 노병태, 이달영, 김소영

DB에서 26년 근무하였다. 입사와 함께 23만 평 부지의 공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제조 장치 효율화 업무를 담당하였다. 이후 조직 개편과 함께 이루어진 지점 개설에 참여하여, 영업망 구축업무를 진행했다. 주로 마케팅환경 구축으로 시작되는 판매 분야에서 활동했다. 일의 본질을 연구하고 있으며 자신의 독학 경험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1장 자기 일을 파악하고 있는가 - 업무관과 태도
유능·무능의 갈림길
테크니컬 스킬, 휴먼 스킬, 컨셉츄얼 스킬
비즈니스에 필요한 역량구조 매트릭스

2장 비즈니스의 처음이자 마지막 - 전략력(기획력)
전략의 본질

3장 남보다 빨리 변화를 읽는다 - 선견력(예측력)
역량 1 문제감지력(문제 만들기)
역량 2 정보수집력(사실수집)
역량 3 상황추리력(가설 만들기)
역량 4 논리사고력(가설검증)

4장 창조의 시작 욕구·기능·수요의 구분 - 창조력(개선력)
역량 5 기능추출력(니즈찾기)
역량 6 시스템설계력(구조 만들기)
역량 7 착상력(아이디어 만들기)

5장 실행하고 결단한다 - 실행력(결단력)
역량 8 목표설정력(이미지 만들기)
역량 9 행동분석력(노하우 찾기)
역량 10 대책선별력(손익 비교)
역량 11 상황대응력(트러블 방지)

6장 남극에도 일요일을 - 조정력(설득력)
역량 12 조직화력(팀 만들기)
역량 13 의사소통력(협력 만들기)

7장 주장의 품격, 감독의 품격 - 개성(영향력)
역량 14 사고나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힘(기세 만들기)

에필로그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일? 하긴 해야 하는데….’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마음 편하게! 일 잘하는 방법, 이 한 권으로 끝내자!

사람들은 일에서 직업적인 목표를 달성하고, 경제적인 보상을 받는다. 일은 삶의 중요한 부분이며, 일에 대한 성취감은 자신감과 만족감을 높여 준다. 일은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 그렇다면 이왕 하는 일, 제대로 알고 익혀서 ‘잘’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일이 남을 것인가, 내가 남을 것인가》는 현업 비즈니스에서 활용 가능한 역량들을 14가지로 정리하여 어떻게 하면 이 역량들을 엮어서 익혀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책 찾아 보고 컴퓨터 파일 열어 보면서 일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몸으로 익힌 역량들을 활용해야 현장에 맞게 일을 척척 처리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학습하고 스스로 도달점에 이를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학습 체험을 성과의 형태로 구현하는 일이 가능하도록 편집했다. Self Training을 통해 직접 문제를 풀어 보면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강구하고, 해답을 찾았을 때의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구체적인 사례와 스토리를 제공하여 독자 스스로 생각하면서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일의 세계는 간단하지 않다. 경쟁이 치열하고 변화가 빠르며, 예기치 않은 도전과 고난이 끝이 없다. 요즘은 인공지능마저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수준에까지 도달했다. 일과 나, 둘 중에 누가 남게 될 것인가를 결정 짓는 것은 인공지능보다 현명하게 일하는 기법을 찾는 것밖에 답이 없다.

이 책은 마치 구구단이 산수의 셈본이듯이 대한민국에서 일의 셈본이다. 하지만, 단순히 해답을 찾는 것보다는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