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살 스무 권, 서문과 발문

일흔 살 스무 권, 서문과 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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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일흔 살 스무 권, 서문과 발문》은 배상환 작가의 스무 권째 책으로, 작가가 70세를 맞아 그동안 출간한 저서의 서문과 발문을 모아 엮은 책이다. 시집, 산문집, 칼럼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문학적 여정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냈다. 각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작가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이 책은, 그의 문학 세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록이다. 배상환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삶에 대한 애정이 담긴 이 책은, 그의 작품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것이다.
저자

배상환

1954년경남밀양출생.경남대음악과,연세대교육대학원졸업
서울중앙중학교교사,한국음악평론가협의회회원
서울여자대학,서울YMCA대학코러스,파주어머니합창단지휘자
시집《학교는오늘도안녕하다》문단데뷔(1988)
연극〈하킴의이야기〉출연(하킴역,1990)
연극〈길떠나는가족〉뉴욕,LA공연참가(무대음악,1991)
중앙국립극장창작대본공모합창서사시부분당선(1994)
MBCTV‘밤의문학산책’-배상환의시세계-방송(1996)
미국라스베가스이민(1997)
서울합창단,힐링콰이어창단및지휘자(1998~현재)라스베가스서울문화원설립및운영(2001년~현재)
〈라스베가스타임스〉,〈베가스한미뉴스〉전편집장

저서:시집6권,칼럼집6권,산문집5권,작·편곡집3권

라스베가스한인회감사장(2006)
LA한국문화원장공로상(2008)
LA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감사장(2011)
BrianSandoval네바다주지사공로상(2015)
HarryReid미연방상원의원공로상(2015)
JackyRosen미연방하원의원공로상(2017)
JoeBiden미국대통령사회봉사상(2020)
JoeLombardo네바다주지사공로상(2023)

목차

서문:배상환
발문:노대준(버지니아,캐피탈커뮤니티장로교회담임목사)

제Ⅰ부시집

1.학교는오늘도안녕하다
서문
발문:교직생활과쓸쓸한힘주기
오규원(시인,서울예전교수)
2.학교는오늘도안녕하다·2
서문
발문:일상시의한가능성-배상환의시-
이윤택(시인,문학평론가,연출가)
3.비보호사랑
서문
발문:일상혹은현실,행복한길찾기-배상환의시세계-
박용재(시인,〈스포츠조선〉문화부기자)
4.라스베가스세탁일기
서문
발문:자신을향한해학과자아성찰의시현
조만호(상명대학교교수,연출가)
5.개들이사는나라
발문:깊은‘사랑’과‘그리움’의노래-배상환론-
유성호(문학평론가,한양대학교교수)
번역자의글:사무엘림(동국대학교교수)
6.따로국밥도끝에는말아서먹는다
서문
발문:생리현상으로서의시
이영조(작곡가,전연세대학교교수,전한국예술종합학교음악원장,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사장)

제Ⅱ부컬럼집

1.라스베가스문화일기
서문
발문:“와서,아름다웠더라고말하라!”
양국현(독일뷔르츠부르크대학철학박사)
2.라스베가스찬가
서문
추천사1:은기수(서울대학교국제대학원교수)
2:이규식(한남대학교교수,문학평론가)
3.그리운곳은멀고머문곳은낯설다
발문:희망과가능성과행복
최경송(Ph.D.,LA거주)
4.라스베가스의불빛은아직도어둡다
서문
발문:다양한스펙트럼으로발현하는지식정보의산책-《라스베가스의불빛은아직도어둡다》를읽고-
최용현(수필가)
5.라스베가스가다섯시면서울은몇시죠?
서문
발문:배상환,그에게서사람냄새를맡는다
강인(문화예술칼럼니스트,한국경제문화연구원문화진흥위원장)
6.라스베가스사랑
서문
발문:핵심을짚어가는인간관계의방법제시
손동원(미래학자,세계리더십연맹총재,덕원커뮤니티총재)

제Ⅲ부산문집

1.커피칸타타
서문
2.목욕탕과콘서트홀
서문
3.백조의노래
서문
4.라스베가스에서내가만난한인들
서문
추천사1:전영재(전LA한국문화원장)
2:노형건(월드비전홍보대사,방송인,오페라캘리포니아단장)

제Ⅳ부곡집

1.한국가요합창곡집
서문
2.칸타타십자가로부터
서문
3.칸타타주님께서세운교회
서문

배상환의라스베가스문화활동

출판사 서평

-베스트셀러《학교는오늘도안녕하다》의배상환시인,그스무번째이야기
-시,컬럼,산문,작·편곡집다방면에서활약하고있는배상환의세계를한눈에보다

《일흔살스무권,서문과발문》은베스트셀러시집인《학교는오늘도안녕하다》의배상환시인이인생의이정표인70세를맞아,그동안출간한스무권의책에서서문과발문을모아엮은특별한책이다.이책은단순히글의모음이아니라,작가의삶과철학,그리고그의깊은사랑과인간미를엿볼수있는귀중한기록이다.

배상환작가는시집,산문집,칼럼집등을통해오랜세월에걸쳐다양한주제를다루어왔다.그의글은삶의깊이와사람에대한따뜻한애정을담고있으며,독자들에게꾸준히사랑받아왔다.이책은그의대표적인작품들에대한서문과발문을통해,각작품이어떻게탄생했는지,그리고그안에담긴작가의생각과철학을엿볼수있는귀중한기록이다.

배상환작가저서의서문과발문에는처음시집출간을권유한오규원시인,문학평론가유성호,작곡가이영조등각계각층의저명인사들이참여했다.배상환의활동범위가얼마나방대한지알수있는대목이다.서문과발문에서는단순히작가로서의모습뿐만아니라,인간배상환으로서의따뜻한시선과경험을고스란히느낄수있다.여러사람들의눈에비친배상환의모습은작품해설과더불어배상환의세계를심층적으로들여다볼수있게해둔다.

《일흔살스무권,서문과발문》은배상환작가의문학적정수를담은책으로,그의오랜독자뿐만아니라,그의글을처음접하는이들에게도의미있는작품이다.인생의다양한순간들을글로기록하며,이를통해독자들과소통하려는작가의노력이이책을통해더욱빛을발한다.배상환작가의작품과그의철학을깊이이해하고자하는모든이들에게추천하고싶은,뜻깊은서평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