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 (안명기 장편소설)

파멸 (안명기 장편소설)

$19.19
Description
복수의 그림자 『파멸』은 첫 장부터 시작하는 스피디한 전개로 독자들에게 독특한 재미를 안겨 줄 것으로 확신한다. 여기 한 사내가 있다. 이 사내의 운명은 기구하다 못해 처절하기 그지없다. 칡넝쿨보다도 더 꼬일 대로 꼬인 한 사내의 운명, 처절하고도 기구한 한 사내의 일대기를 그려 보고 싶어서 펜을 들었다. 때론, 사나이들의 진한 의리와 또는 그에 반하는 우정에 대한 배신, 또 한편으로는 애절하고도 절절한 사랑을 느끼게 될 것이며 독자 여러분들의 잠자는 감성을 일깨울 것이다. 힘겹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모든 분에게 이 소설을 통해 잠시나마 답답한 가슴에 통쾌하고도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면 저자는 그것으로 대리만족을 가질 것이다. 마지막 남은 한 페이지를 넘길 때쯤이면 독자 여러분들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눈물을 흘릴 것으로 확신한다.
저자

안명기

40년전글을쓰기시작했다가절필했으며,15년전부터다시펜을잡았다.그동안순수단편소설및시집,창작집등을주로집필했다.
작품집으로는장편소설『승천무』,『레드썬』1,2권,『파멸』,단편으로는[둥지],[40점영]등을발표했으며,차기작으로는장편소설『침몰』,『엄마의아리랑』출간을곧앞두고있다.
그외어른과아이들이함께읽는감동창작집『솔밭그늘아래서』와,시집으로는4인시집『사계』,공동시집으로는『셈여림의시선맞추기』,『노을처럼화려하지않아도』등다수가있으며개인시집으로는『사랑,그것참많이아프지?』가많은독자들로부터큰사랑을받고있다.

목차

작가의말4

프롤로그7

제1회도망자,악연8
제2회유서,접수36
제3회윤철민의죽음,탈옥65
제4회베일속의여인,잠입97
제5회홍등가의실태,해체126
제6회인연,가자,돌산으로154
제7회아!그리운만남,피바람의서곡201
제8회누명,피바람1260
제9회배반,첫사랑305
제10회피바람2,절규357
제11회추격,아!가슴아픈사랑아408
제12회처절한복수,애절한사랑,그리고부활443

출판사 서평

안명기의장편소설‘파멸:복수의그림자’는한개인의비극적운명과내면을치밀하게묘사하며복수와사랑,배신과용서라는묵직한주제를파고듭니다.끊임없이얽히는인물간의갈등과숨막히는전개가독자들의마음을사로잡을것입니다.

이소설은첫장부터빠르게몰입하게만드는강렬한스토리로,한남자의처절하고기구한삶을조명합니다.주인공의여정을따라가며독자들은때로는그의고통에눈물을흘리고,때로는그가겪는정의의부재와감정의폭발에분노하게될것입니다.또한작품전반에흐르는애틋한사랑과진한우정은이이야기에인간미를더하고있습니다.

‘파멸’은단순한복수극에머물지않고,인간본성과삶의의미를성찰하게만드는깊은메시지를품고있습니다.또한현실과이상의경계를탐험하며,독자들에게잊히지않을강렬한감정을선사하기도합니다.안명기작가특유의섬세한문체와긴장감넘치는전개는소설의재미를배가시키며,마지막페이지를덮는순간까지손에서책을놓을수없게만들것입니다.

이책은소설이지닌재미와감동,그리고독자들의내면깊은곳에잠들어있는감정을깨우는힘을보여줄것입니다.현대사회에서개인의고난과희망을동시에느끼고자하는독자들에게,‘파멸:복수의그림자’는반드시읽어야할작품으로자리잡을것입니다.


[추천사이어서]
★운명이라는것,
한남자의마음에깊이자리한운명의여인을찾아가는험난한여정은그어떤가시밭길도막을수없는것이숙명이아닌가생각합니다.
친구의배신,또한그것도부족해누명까지쓰고감옥까지간남자.
자신의모든것을내어줘야만사랑하는사람을살릴수있는기구한운명.
빠른전개로절대로눈을뗄수없는소설,감동있게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