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보다 위대한 존재는 없다!

인간보다 위대한 존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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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 자신을 알고 우주와 영원한 생명의 실상을 아는 것이
천국에 이르는 최종 관문이다!
항상 자신이 알고, 믿고 있는 것과 함께 넓고 큰 빈자리를 준비하고 있다면 진리를 찾
아 진정한 자유에 이르는 길은 항상 열려 있다.

123,000km, 69개국 세계일주 자동차여행과
미국 영국, 바티칸과 엮인 나의 전생이야기”
저자

최정일

저자崔正一은보통사람이다.
동국대학교사학과를졸업하고
건축분야에서20여년일했다.

그는대부분의사람들과마찬가지로
생존을위한목표를가지고함께뛰었다.

그는뛰면서생각했다.
“우리의목적지는어디인가?”
어느누구도목적지를스스로아는이가
없기에그는드디어대열밖으로벗어났다.

두드리면열린다!
구하면얻는다!
두드려서연그의인생이야기!

목차

목차

서문

나의전생이야기

인사말
1.항일독립투쟁시기의최춘국
2.이집트람세스왕시절의지역총독이며건축감독
3.중세유럽의실크로드상인
4.23대단군아홀
5.미국(미국과영국,바티칸교황청이함께엮이는이야기)
6.영국
7.로마바티칸교황청
8.로마의시저


지구별졸업여행2.[2009.12.]

인사말
1.내가선택했던여정(旅程)
1)초등학교에서고등학교까지의생활
2)또다른나의일면
3)대학과군복무이후의사회생활
4)한우물파기
5)전화위복(轉禍爲福)
6)열릴때까지두드린문

2.여행을시작할시기의일기와수필몇편
1)1966년일기
2)1967년일기
3)1968년일기
4)1969년일기
5)1969년~1971년시기에쓴수필
(1)1969년
우리가사는것그것은우리의의지가아니다.
불요불굴(不撓不屈)의의지는인간의최대가치다.
무엇을위하여어떻게살까?
나는인간일뿐이다.나는신이아니다.
인간은지구상의지능이뛰어난동물의하나이다.
인간이알수있는것
나는무한한우주속의유한한생물
우주그리고인간은너무나거대한모순이다.
그들도웃고나역시웃는다.
(2)1970년
大學
내가원하는것은한인간의완성이다.
새로운길
우주는영원히존재할것이다.
목적과수단
지혜로운자의웃음
미래를상실한인간
큰것과작은것
정신의자유
인생과그림
인간의한계
밝고여유있는마음으로우리의生을가꾸자.
인류의역사는이기적의지위에서변천하여왔다.
인생이란무엇인가?이제나는그저웃을뿐이다.
(3)1971년-나의현재
나의우주관,세계관,인간관에대하여
①가장중요한것
②우주와인간
③인간능력의한계와가정(假定)
④인간은어떠한존재인가
⑤우리는어떻게살아야할것인가?
⑥내가지금이글을쓰는이유
⑦하나의독립된개체인내가누릴生
⑧나의세계관
⑨세계의평화를위해우리가극복해야할것

내가나의우주-세계-인간관을어떠한자세로갖고있을것이며,타인의신념을어떠한눈으로볼것인가에대하여
①나는나자신의판단-신념에의해살것이다.
②모든인간은자기나름대로의세계-가치관을창조할뿐이다.

어떠한자세로나는살아갈것인가?
①내가나아가야할목표를찾아전진하는내게필요한것은아무것도없다.
②‘우리가할수있는일’,‘우리가해야할일’


3.‘역사철학(歷史哲學)과현대문명(現代文明)에대한일고(一考)[1978.10.20.][대학졸업논문]

4.내가발견한진실들
1)이해되지않는것은직접확인하라
2)진리는매우단순하다
3)자신의체험만을가지고비판하지말라
4)내가전하고싶은이야기들
5)지구는우주의핵과같다

5.가족들에게보내는편지
1)나와같은보통사람들에게
2)정치가에게
3)정신계와종교계의지도자들에게
4)언론,방송인,판-검사,군-경찰들에게
5)교육자와역사학자들에게

6.지구별졸업여행

7.콜롬비아보고타에서[2018.4.1.]

출판사 서평

《인간보다위대한존재는없다!》는저자최정일이삶을관통하며던진궁극적인질문-“나는누구인가?”,“왜이곳에존재하는가?”-에대한오랜탐색의여정이자,그답을찾아가는치열한사유와체험의기록이다.평범한삶을살아온한인간이,전생과윤회,세계일주여행과내면의목소리를통해스스로의정체성을확립하고,그것을통해인류의보편적진실에접근하고자하는이책은단순한에세이를넘어선일종의‘영적자서전’이다.

저자는건축업계에서일하며겪은현실과내면의갈등을딛고,오랜시간동안전생과인간존재의본질을탐구해왔다.123,000km에이르는자동차세계일주를감행하며미국,영국,바티칸,로마등전인류문명의심장부를체험하고,그여정속에서마주한자신의전생과내면의확신을바탕으로,‘인간은단지육체적존재가아니라위대한영혼이자창조의일부’라는메시지를강하게전한다.자신이과거의항일투사였고,이집트의건축감독이었으며,심지어시저와아우구스티누스로존재했을지도모른다는고백은그진실성의여부를떠나,‘모든인간존재는위대하다’는결론을향한강력한서사적장치로작용한다.

책의또다른축은수십년간써내려간일기와수필이다.인간의한계,자유의본질,우주의실재와같은본질적인질문에대한치열한성찰은저자의젊은시절부터중년,장년을지나며일관되게이어져온주제다.사학도의시선으로바라본역사철학적통찰과,영성과과학이만나는지점에서발견한‘단순하지만깊이있는진리들’은독자로하여금스스로의존재에대해다시묻도록만든다.

《인간보다위대한존재는없다!》는거대한우주적이야기이자,한인간의진지한고백이다.저자의삶과전생,신념,여행기,철학이집약된이책은단순한자기계발서도,영성안내서도아니다.이책은‘살아있는자’에게바치는영혼의기록이며,그어느시대보다치열한내면의목소리가요구되는오늘날,자신을찾고자하는모든이에게길잡이가되어줄한권의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