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괜찮아, 같이 밥 먹자』는 교회가 아닌 바깥으로, 예배당이 아닌 식당으로 나가 청년들의 고민과 눈물을 나누는 따뜻한 복음 실천 이야기다. 고민 많은 청년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저자는 교회 바깥에서 피어나는 신앙의 본질을 묻는다. 설교보다 식탁에서, 교리보다 관계 속에서 예수의 사랑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같이 밥 먹자”는 말 한마디는 곧 함께 살아가자는 복음의 초대가 된다. 저자는 스스로의 고민과 무력함까지도 정직하게 드러내며,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려는 고백을 전한다. 세상 속에서 복음을 실천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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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같이 밥 먹자 (서툰 하루를 살아가는 날들 위에 따뜻하게 놓인 마음 한 숟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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