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울고 넘던 배찌고개(배울령)』는 해방의 해 1945년에 태어난 김복현 저자가 80년 세월을 온몸으로 살아낸 기록이다.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겪으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성실과 신용만으로 삶을 일궈온 한 아버지의 자전적 이야기다. 가난과 전쟁, 가족의 죽음과 회복, 신앙과 인내의 세월을 담은 이 책은, 시대를 견디고 사랑으로 삶을 채워 온 이들의 헌신을 되새기게 한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인생의 여정이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넨다.
울고 넘던 배찌고개(배울령) (새벽길의 축복)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