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늘 괜찮은 척하며 살았지만 사실은 한 번쯤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다.
‘괜찮다고 말해 줄래?’라고.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이 한 권이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다정한 말이 되길 바랍니다.”
‘괜찮다고 말해 줄래?’라고.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이 한 권이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다정한 말이 되길 바랍니다.”
22년차 방송작가이자 감정치유 에세이스트.
‘효담’이라는 이름으로 마음을 돌보는 글과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감정의 언어를 찾는 사람들과 함께 ‘나를 회복하는 말’을 나누며, 문화콘텐츠기획사인 ‘꿈틀공장’을 운영 중이다.
에세이 『식탁 위의 작가』로 2023년 문학나눔도서(에세이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괜찮다고 말해 줄래?』를 시작으로 감정치유 에세이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두 아들의 엄마로서, 매일 자라고 배우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효담’이라는 이름으로 마음을 돌보는 글과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감정의 언어를 찾는 사람들과 함께 ‘나를 회복하는 말’을 나누며, 문화콘텐츠기획사인 ‘꿈틀공장’을 운영 중이다.
에세이 『식탁 위의 작가』로 2023년 문학나눔도서(에세이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괜찮다고 말해 줄래?』를 시작으로 감정치유 에세이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두 아들의 엄마로서, 매일 자라고 배우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괜찮다고 말해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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