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신앙

인간과 신앙

$12.50
Description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이 창조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인류는 ‘인간이 세상에 온 목적이 무엇인가’라는 의구심을 품고 올바른 답을 찾고 있습니다. 본 책의 저자 베디웃자만 사이드 누르시(Bediuzzaman Said Nursi)는 인간이 세상에 온 목적은 자신의 창조주를 알고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본 책에서는 인간이 자신의 창조주를 알며 사랑하는 것이 신앙이며, 신앙과 불신으로 인해 일어나는 결과를 단순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존경스럽고 위대한 이슬람 학자 베디웃자만 사이드 누르시의 모든 저서를 번역할 수 있는 한국 형제자매를 허락해 주시기를 자비로우신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저희가 한 것은 그런 분들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도록 하는 기도뿐입니다.

진실한 성공과 인도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저자

베디웃자만사이드누르시

저자:베디웃자만사이드누르시
BediuzzamanSaidNursi(1876-1960)

베디웃자만사이드누르시(BediuzzamanSaidNursi)는그의추종자들과반대자들에게20세기무슬림세계에서가장영향력있는인물중한사람으로여겨지고있습니다.그는어린나이부터높은지능과빠른습득력을보여주었고,14세의나이에Madrasa(종교학교)교육과정을마쳤습니다.그는다른종교학자들과논쟁할때에뛰어난기억력으로유명해졌습니다.선생님들은그의정확한기억력과훌륭한분석능력으로“Bediuzzaman”또는“비할데없는시간”또는“놀라운시간”이라는칭호를주었습니다.그의전기작가들에따르면,다른학생들이9년만에성취할수있는것들을Nursi는3개월만에성취했습니다.

BediuzzamanSaidNursi의작품리살레이누르전집(Risale-iNurCollection)은14권의책으로구성되어있으며,이슬람신자들뿐만아니라모든인류를다루는것에적합하도록맞춰져있습니다.가장중요한것은,이작품은현대인의사고방식에따라작성되었으므로읽는이가이슬람을믿고있는지아닌지의여부와는관계없이유물론적철학에깊숙이스며들어있는사고방식으로작성되어있다는것입니다.이철학이야기하는모든질문,의심및혼란에구체적그리고개별적으로답변합니다.또한,현대인의마음에나타나는모든“질문들”에대해서도대답합니다.그의‘Risale-iNur’는튀르키예에서종교인들이세속적인국가에의한억압에노출된기간동안이슬람신앙을유지하는데도움을주었으며,그지역의이슬람교부활에한몫을했습니다.

BediuzzamanSaidNursi의책은세계적인하나의현상이되었고,점점더많은사람들이그책을알게됨에따라매일성장하고있습니다.Risale-iNur서적은미국,프랑스및기타유럽국가는물론이고전세계적으로필리핀,튀니지,러시아,호주등의70개국의언어로번역되었습니다.

BediuzzamanSaidNursi의훌륭한작품은오랜세월에걸쳐과학,철학,종교등모든학문분야의전문학자들에의해입증되었습니다.전세계적인Risale-iNur움직임은전례없는현상입니다.

1960년3월23일,BediuzzamanSaidNursi가사망했을당시에법원에서평가한그의개인재산전체는평소그가말하던대로바구니한통뿐이었습니다.그는줄곧“나의전재산은바구니한통뿐이어야한다”고말하곤했습니다.

역자:고화영

목차

제1장
첫번째요점10
두번째요점14
세번째요점19
네번째요점23
다섯번째요점27
제2장
첫번째요점36
두번째요점41
세번째요점48
네번째요점58
다섯번째요점63
스무번째편지73

출판사 서평

‘인간과신앙’은20세기이슬람사상가베디웃자만사이드누르시(BediuzzamanSaidNursi)가남긴대표적신앙철학서로,인간존재의목적과신앙의본질을탐구한깊은성찰의기록이다.저자는인류가창조이래끊임없이던져온질문“인간은왜세상에존재하는가?”에대해명료하고논리적인해답을제시한다.인간이세상에온이유는‘창조주를알고,사랑하며,그분과의관계를회복하는것’이라는것이다.

이책은리살레이누르(Risale-iNur)전집의일부로,신앙이인간을어떻게변화시키는지를다섯가지요점을중심으로설파한다.누르시는신앙을“빛이며힘이며,인간을인간답게만드는근원”으로규정한다.신앙을통해인간은창조주의예술을비추는거울이되고,삶의모든고난과불안속에서도평화를찾는다.반면불신은인간의본질을훼손하며,다이아몬드를석탄으로바꾸는행위와같다고강조한다.

누르시는탁월한비유와풍부한상징을통해신앙의가치를풀어낸다.예술품과예술가의관계로신과인간의유대를설명하고,어둠속의등불로신앙의역할을비춘다.또한인간의연약함과의존성을고백하며,진정한자유와행복은오직‘하나님께의의탁’에서비롯된다고말한다.그는신앙과불신이인간의운명을결정짓는두길임을보여주며,현대사회가잃어버린영적방향성을회복할것을촉구한다.

‘인간과신앙’은단순히종교적교리를설명하는책이아니다.철학,과학,심리학,문학의언어를넘나들며인간의내면과우주의질서를아우르는사유의여정이다.특히누르시특유의논리적구성과은유적표현은이슬람을믿지않는독자에게도깊은울림을줄것이다.신앙의의미를합리적으로탐색하고자하는이들에게,이책은종교적경계를넘어‘인간존재의이유’를사유하게하는영적안내서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