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스타트업 시니어와 외국계 신입, 두 직장인의 티키타카 생존기
《우리는 아직도 출근 중입니다》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일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출근’을 나눈 기록이다. 한 사람은 13년간 스타트업에서 버틴 베테랑 PO, 다른 한 사람은 글로벌 기업의 막내 신입. 그들은 같은 하루를 전혀 다른 리듬으로 살아가며, 서로의 방식으로 ‘일’을 정의한다.
회의와 보고, 온보딩과 평가, 인간관계와 번아웃까지 - 누군가의 일상일 수도, 누군가의 전쟁일 수도 있는 직장인의 현실이 날것 그대로 담겼다. 한쪽은 시스템이 없어 스스로 길을 만들고, 한쪽은 체계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간다.
이 책은 결국 묻는다. “당신은 어떤 환경에서 성장하고 싶은가?” 일의 의미가 흔들릴 때, 두 사람의 대화는 다시 출근할 힘이 된다.
회의와 보고, 온보딩과 평가, 인간관계와 번아웃까지 - 누군가의 일상일 수도, 누군가의 전쟁일 수도 있는 직장인의 현실이 날것 그대로 담겼다. 한쪽은 시스템이 없어 스스로 길을 만들고, 한쪽은 체계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간다.
이 책은 결국 묻는다. “당신은 어떤 환경에서 성장하고 싶은가?” 일의 의미가 흔들릴 때, 두 사람의 대화는 다시 출근할 힘이 된다.
우리는 아직도 출근 중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떨어진 두 직장인 생존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