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빛, 색, 물길이 만나면 무엇이 될까?
미술은 추상이란 이름으로 재현을 거부하였지만
나는 사진으로 추상을 재현하고 있었다.
그것들은 의도하지 않은 것들이었고
또 무엇이라 규정되지 않는 것들이었다.
그걸 해가 지나면서 사진에 담았다.
그렇게 세 해가 지났고 그걸 모아서
책으로 세상에 내놓는다.
나는 사진으로 추상을 재현하고 있었다.
그것들은 의도하지 않은 것들이었고
또 무엇이라 규정되지 않는 것들이었다.
그걸 해가 지나면서 사진에 담았다.
그렇게 세 해가 지났고 그걸 모아서
책으로 세상에 내놓는다.
추상전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