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침묵 속에 새겨진 가장 격렬한 언어
“지양하던 미래의 시간 축에서 기어이 한 칸을 빌려 왔다,
그 빌려 온 단 한 순간에, 당신을 본다는 비극적 결심으로.”
“지양하던 미래의 시간 축에서 기어이 한 칸을 빌려 왔다,
그 빌려 온 단 한 순간에, 당신을 본다는 비극적 결심으로.”

단 한번 당신을 볼 수 있으면 (묵흔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