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미지와 언어 사이, 짧은 시의 기록
일상의 순간을 붙잡는 디카시집
일상의 순간을 붙잡는 디카시집
《시시비비》는 사진과 짧은 시가 결합된 디카시집이다. 한 장면을 포착한 이미지 위에 최소한의 언어를 얹어 감정을 압축한다. 시인은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라는 태도로 사소한 풍경 속 의미를 끌어낸다. 짧은 문장 속에 삶, 관계, 존재에 대한 사유가 담긴다.
시시비비 (박시학 디카시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