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칠십 년을 살았지만 일곱 살 소년의 순수함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사랑 고백
1997년 그해 봄에는
두 번 입원하여 세 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며,
3차 수술을 받고 입원 중 간호해 줄 사람 없이 혼자 잠든 밤
따뜻한 손길과 부드러운 음성에 눈을 뜨니
예수님이 내 손을 잡으시고
“네가 혼자 잠든 밤 내가 밤새도록 네 곁에 있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혼자인 줄 알고 불안했던 그 밤, 나와 함께 계신 주님께
너무나 감격하고 감사해 무릎을 꿇고 감사드릴 때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시며
나를 껴안아 주시는 그날 그때
캄캄했던 병실의 어둠이 사라지며 소망의 새벽,
여명이 밝아오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생생한 그 사랑과 감동을 잊지 않으려 글로 적고,
그때부터 주님과의 사랑을, 연애편지 쓰듯
나의 사랑 고백을 적어 보았으며
우선 70편을 묶어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두 번 입원하여 세 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며,
3차 수술을 받고 입원 중 간호해 줄 사람 없이 혼자 잠든 밤
따뜻한 손길과 부드러운 음성에 눈을 뜨니
예수님이 내 손을 잡으시고
“네가 혼자 잠든 밤 내가 밤새도록 네 곁에 있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혼자인 줄 알고 불안했던 그 밤, 나와 함께 계신 주님께
너무나 감격하고 감사해 무릎을 꿇고 감사드릴 때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시며
나를 껴안아 주시는 그날 그때
캄캄했던 병실의 어둠이 사라지며 소망의 새벽,
여명이 밝아오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생생한 그 사랑과 감동을 잊지 않으려 글로 적고,
그때부터 주님과의 사랑을, 연애편지 쓰듯
나의 사랑 고백을 적어 보았으며
우선 70편을 묶어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