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97년 온 나라를 뒤흔든 경제난은 평범하고 행복했던 한 가정의 삶을 지하방으로 주저앉히며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고통의 방에 가둬 버렸다. 이 책은 갑작스러운 파산과 신체적 질병이라는 모진 시련 속에서 오직 ‘성경 필사’와 ‘기도’라는 은총의 빛을 잡고 고통의 터널을 통과해 낸 조명옥 임마꿀라따 저자의 감동적인 영성 고백록이다. 30년 가까이 매일 새벽 성경을 읽고 쓰며 삶의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어 낸 저자는 환갑의 고개를 넘으며 비로소 길어 올린 소박하고도 절절한 신앙의 기록 153편을 이 한 권에 따뜻하게 담아냈다.
시편을 필사하며 눈물로 뿌린 기도의 씨앗이 어떻게 찬미의 노래로 피어났는지, 복음의 말씀이 어떻게 일상의 생기가 되었는지를 고스란히 보여 준다. 절망의 끝에서 하느님의 숨결을 체험하고 오늘이라는 선물을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고백은, 삶의 무게에 지친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흔들리지 않는 희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시편을 필사하며 눈물로 뿌린 기도의 씨앗이 어떻게 찬미의 노래로 피어났는지, 복음의 말씀이 어떻게 일상의 생기가 되었는지를 고스란히 보여 준다. 절망의 끝에서 하느님의 숨결을 체험하고 오늘이라는 선물을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고백은, 삶의 무게에 지친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흔들리지 않는 희망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오늘, 이런 일 처음입니다 (153편 영성 고백)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