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은혜의 빛

그림책, 은혜의 빛

$19.00
저자

한승종,정희윤

저자:한승종
30년간기독교유아교육기관에서교사와원장으로헌신하며,수많은아이들과가정에믿음의씨앗을심어온교육자다.총신대학교교육대학원에서교육학석사학위를받으며하나님이기뻐하시는교육의본질에대해고민해왔다.인생의거룩한쉼표(하프타임)를지나며,이제는그림책이라는따뜻한도구를통해다음세대와부모세대를영적으로살리고축복하는인생3막의여정을기쁨으로걷고있다.그림책심리코칭지도사,초등학교그림책강사로서삶의현장에서선한영향력을흘려보내는중이다.인생의모든계절마다동행하시는하나님을깊이의지하며,부르신자리에서그분의영광을드러내는삶을살아가고자소망한다.주어진하루하루를믿음의시선으로바라보며,은혜의흔적을간증하는마음으로글을쓴다.

저자:정희윤
30년간유아교육현장과대학에서한영혼을소중하게돌보는사명을성실하게감당해온교육자다.총신대학교에서철학박사학위를받으며기독교세계관의든든한기초를다졌다.삶의크고작은고난과예기치않은광야속에서도흔들리지않는참된기쁨이무엇인지묵상하며,그림책을통해그은혜를나누는일에큰감사와행복을느낀다.현재대학에서예비유아교사들을가르치며,그림책감정코칭연구원(전문가자격과정운영)으로평생학습관그림책감정코칭위촉강사로활동중이다.하나님이주신모든소명을귀하게여기고,비록작은삶일지라도‘하나님을기쁘시게’라는마음의중심을세우며따뜻한위로자로살아가길소망한다,말씀이주는위로와격려를강의와따뜻한글에담아전하고있다.

목차

들어가는글

제1부내마음의표정-하나님앞에선단독자
『내가아는기쁨의이름들』하나님의친밀감
『중요한사실』하나님의형상
『흔들린다』하나님의붙드심
『나는소심해요』하나님의위대하심
『행복한질문』하나님의사랑
『걱정상자』하나님의위로
『떡국의마음』하나님의축복

제2부관계와지체의신비-함께걷는은혜
『왼손에게』하나님의화목
『사랑하는당신』하나님의사랑의계명
『미움』하나님의치유
『듣고싶은말』하나님이원하시는말
『연남천풀다발』하나님의돌보심
『휴가』하나님이주시는쉼
『채운다는것』하나님의채움

제3부인생길위의순종-부르심을따라
『두갈래길』하나님의길
『나의자리』하나님의부르심
『삶이당신을』하나님이주신삶의지혜
『때』하나님의시간
『샘과데이브가땅을팠어요』하나님이일하심
『틈만나면』하나님의마음
『빛이사라지기전에』하나님을신뢰하는시간
『리디아의정원』하나님의편지와향기

제4부일상의성소-이미임한하나님나라
『빗방울이후두둑』하나님의도우심
『사랑은널자라게해』하나님의선하심
『괜찮아요,알바트로스』하나님의동행하심
『이까짓거!,당신은빛나고있어요』하나님의조명
『가장자리』하나님을만나는자리
『나는한때』하나님의코칭
『고마워,고마워요,고맙습니다』하나님의뜻

나가는글
은혜의빛그림책목록

부록
그림책속‘하나님의마음한문장’-당신에게건네는작은격려

출판사 서평

·30년유아교육전문가들의전문성과신앙적통찰의만남
·실습생과지도교사로만나동서지간이된두저자의‘연합의신비’가빚어낸따뜻한동행
·믿음의마중물이될코칭질문과말씀,기도,찬양을통한입체적인묵상을돕는풍성한구성

한권의그림책,짧은문장하나,평범한그림한장
하나님은때로거창한사건이아니라작은이야기에서말씀하신다

『그림책,은혜의빛』의두저자는오랜시간유아교육현장과대학에서다음세대와부모,교사들을만나며그림책이가진특별한힘을발견했다.그것은단순히상상력을키우는힘이아니라,삶을돌아보게하고하나님이주시는위로와회복을경험하게하는힘이었다.

이책은그림책을기독교세계관으로읽어낸다.그림책속인물들의감정과관계,상실과회복,기쁨과감사의이야기를따라가다보면독자는어느새자신의삶을마주하게된다.기쁨을잊고살아가던순간,불안때문에끊임없이자신을채우려했던시간,비워짐을실패라고생각했던기억,남과비교하며자신의고유한빛을잃어버렸던순간들이하나둘떠오른다.

그러나이책은그자리에독자를머물게하지않는다.그림책속이야기들은하나님의시선으로다시해석된다.비워짐은새로운은혜를담기위한준비의시간이되고,느리게가는삶은하나님이돌보시는시간으로바뀌며,평범한오늘은하나님의뜻을드러낼수있는소중한캔버스가된다.

특히이책은신앙을거창하거나특별한것으로설명하지않는다.오히려일상의가장작은순간들속에서하나님을발견하도록돕는다.친구와나누는대화,산책길에만난풍경,삶의자리에서겪는실패와수치,새로운시작앞의두려움까지모든순간이하나님께서우리를빚어가시는은혜의현장이될수있음을보여준다.

또한각장에는묵상질문과기도,성경말씀이함께담겨있어독자가단순히읽고지나가는것이아니라자신의삶을돌아보고하나님께응답하도록이끈다.여기에부록으로수록된‘은혜의빛’카드와한문장묵상은독자들에게또하나의작은위로가되어준다.

『그림책,은혜의빛』은그림책에대한해설서이면서동시에하나님과동행하는삶에대한기록이다.30권의그림책을매개로펼쳐지는서른편의고백은삶의무게에지친이들에게“비가온뒤에떠오르는무지개”같은소망을전한다.책장을넘길때마다책을읽고있는독자를향한하나님의따뜻한사랑을마주하게될것이다.또한,아이를가르치는교사와부모,신앙안에서새로운위로를찾고싶은사람,그리고바쁜일상에서잠시멈추어자신의마음을돌아보고싶은모든이들에게이책은‘은혜의빛’이되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