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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영,양정순
저자:마재영,양정순 마재영저자는뒤늦게작가(수필)로등단.한국문인협회,한국작가협회회원으로서『月刊文學』(한국문인협회)발행,2026년2월호에수필「先進國과善.眞.國」수록등월간문학지및지역교계신문등에꾸준히기고와저서활동을하고있다. 주님께서부족한저희를한국WEC국제선교회울산지부장으로불러주셔서아내와함께섬기고있다.2004년4월12일매월정기기도회를시작으로,2006년12월5~6일울산대영교회(담임목사조운)본당에서『세계기도정보』,『세계교회의미래』등저자PatrickJohnstone선교사,순회선교회대표김용의선교사,WEC국제선교회한국대표유병국선교사를강사로‘WEC울산지부설립예배및울산선교대회’를개최하며지역교계와함께하는부르심의시간을가졌다. 울산강남교회은퇴장로권사로울산CBS방송고문으로함께하고있으며,가족은아내양정순,아들마창욱,마진욱(최영신/루아주하)이다.
저자의말4이야기1.무엇이보입니까고향의길14무엇이보입니까15목련화16사람들의교회는17신앙은기도이다18예수그리스도19부부싸움20탯줄21동래차밭골울엄마22고난중입니까24그날의다짐은25꼰대의타령26보고싶은것은27나의죄때문에28태화강벚꽃숲에서29그리스도인인가30어서오세요31잡은손놓을때까지32LoveRuah33어느날아침인사34회충약35당신은누구세요36하나님의사랑37그쪽으로가지마세요38살다보니39이세상,어디까지왔을까40황혼은깃드는데41어떻게변화를42내일은아무도몰라43그사랑에감사하여44종교가오염되면46거기까지입니다47너를그리며48선한목자님49가정은명문학교50동해바다의일출51중보기도실52방황하는사람들5340대청년들에게54복음을삶으로55카톡문자한줄56부부의세월57겟세마네기도58세월아세월아59孝女碑60욕심때문에61선교비앞에서62잘지키고사는가63하나님의사랑고백64이야기2.사랑이품절이래요사랑이품절이래요66양귀비꽃67밤은깊어지는데68집사님께69빛이있는곳에는70고향에왔으나71선교는72하나님의응답은73하나님의빛으로74아내와연날리기75아내와연날리기-278십자가를생각하다79자연이파괴되면80구경꾼처럼82여름끝에서83엄마의限84선배가후배랑싸우면85노인의독백86죄악의심각성87갈등88자기몫챙기려는시대89주는우리아버지시라90미안해Ruah91착각92부르심을따라93마지막때입니다94중보기도자95축복의밤이로다96어지러운세상에서97누가감히하나님의자녀를98나의죄때문에99복음은예수그리스도100기다림의열매101이야기3.파도위를걸어오라파도위를걸어오라104빛바랜엄마사진105인간이란핑계로106이또한위대함아닌가107하나님의나팔소리108태화강벚꽃숲에서109대제사장들110불면의밤에111WithRuah112외로움의시대114우리가만든세상아닌가115이웃을내몸같이116언어는인격117그리스도의군사여118100세시대119아버지의밤은120하나님은사랑입니다121다음세대를위한기도122벚꽃숲에서123성도는124이땅에사는이유125노인의푸념126믿는자의갈길127이혼란의때에128사랑,어디까지인가?129돈130닮아가다사랑하다131그러면됐습니다132말의위력133사랑의능력134버려라욕심부터135코로나19를겪으며136찬양사역자139창세전부터택하셨다140이야기4.똥장군의향수똥장군의향수144先進國과善.眞.國149할아버지와손녀153사랑과돈앞에서157양로원어르신께드리는글162말세의경고167그럼에도당신은168
『똥장군의향수』는마재영·양정순저자가함께펴낸일곱번째시·에세이집이다.지나온세월의여정을서정적인시와깊이있는수필로풀어내며,잊혀가는옛추억의소중함과신앙적성찰을담담하면서도호소력있게전달한다.급변하는현대사회속에서점차메말라가는사랑과효,공동체적가치를다시금되돌아보게만드는영성깊은따뜻한기록이다.본서는총4개의장으로구성되어있다.1장과2장,3장에서는삶과신앙,부부간의애틋한정과가족을향한사랑,그리고시대를향한안타까움과기도의언어들을단정한시의형태로써내려간다.저자는일상의소소한순간들―손녀와의다정한대화,아내와간절곶에서연을날리던순간,부모님에대한사무치는그리움―에서하나님의은혜를발견하고이를신앙적고백으로승화시킨다.4장에서는표제작인「똥장군의향수」를비롯하여수필작품들이수록되어있다.저자는1950년대보릿고개시절의척박했던삶과똥장군을지고다니던가난하지만넉넉했던이웃간의정을생생하게복원한다.최첨단문명을누리는오늘의풍요로움뒤에숨겨진이기주의와물질만능주의를경계하며,참된선함과진실함이회복되는‘선진국(善·眞·國)’으로나아가야함을강조한다.이책은단순한과거의회상에머물지않고,오늘을살아가는현대인들에게진정한인생의목적과사랑의능력이무엇인지를일깨워준다.한평생을신앙과봉사로섬겨온두저자의진솔한고백은독자들에게깊은울림과따스한위로를선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