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른들이 읽는 동시집
박종덕의 세 번째 동시집 《봄날이 왔네요》
박종덕의 세 번째 동시집 《봄날이 왔네요》
가을이다.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하고 멋진 하늘이다.
눈길 가는 곳마다 꽃으로 열매로 곡식으로 넘치는 풍요로운 시골이다. 학교와 시골 풍경은 늘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내놓기 부끄러운 글들이 매우 많지만 나 역시 시골처럼 꾸밈없이 그대로 시집으로 엮는 용기를 내었다. 나는 행복하다. 시골에서, 학교에서, 소박한 자연에서 사는 삶이 감사하고 이 모든 것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뿐이다.
시인의 말 중에서
눈길 가는 곳마다 꽃으로 열매로 곡식으로 넘치는 풍요로운 시골이다. 학교와 시골 풍경은 늘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내놓기 부끄러운 글들이 매우 많지만 나 역시 시골처럼 꾸밈없이 그대로 시집으로 엮는 용기를 내었다. 나는 행복하다. 시골에서, 학교에서, 소박한 자연에서 사는 삶이 감사하고 이 모든 것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뿐이다.
시인의 말 중에서
봄날이 왔네요 (어른들이 읽는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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