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한 가득에 절망 두 조각 (정철성 시집)

희망 한 가득에 절망 두 조각 (정철성 시집)

$13.00
Description
삶과 추억, 사랑과 이별. 우리네 인생에서 그 무엇 하나 버릴 것 없는 것들이다. 일상의 사소한 것들에서도 의미를 찾고 해석하는 저자의 시선은 모든 이들에게 이제껏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시각과 따뜻함을 선물한다. 저자 정철성의 따뜻한 시선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보기 바란다.
저자

정철성

1961년전라북도익산시에서태어났다.
20대중반재생불량성빈혈(백혈병)로시한부삶을선고받고,투병생활을하던중하나님의은혜로새생명을얻어,종으로부르심을받았다.

목차

인생
마음은청춘인데
우거지
사로잡힌삶
마네킹
인생길의동무
어머니
산다는것이
갈망
세월떠난뒤에
지금울고있어요
꿈과현실사이
소낙비
꿈에라도
물소리
알고계신가요
상사화
내마음도
갓등
사랑1
고드름
이별
세월
끝자락
봄이오면1
수채화
현실1

바다
사는동안
세월갈수록
추억
소원
아침해
사랑의씨앗들
사랑2
할머니와아이
살구꽃
겨울끝자락
세상풍경
두인류의탄생
겨울산
남은것
노년의세월
내인생의봄날
삶이그대를속일지라도
거목
내인생의하모니
봄이오면2
12월의상념
광산과보석
뿌리깊은나무
인생이다
한때
어찌해야할까요
상서로운새날
기다림
애기장미
이유
간절한바람
까닭모를눈물
숨겨진진실
가을비로내리는이별의눈물
가을의축제
사랑하는아이야
밤하늘
선풍기바람
새해마중
송년의마음
예쁜그모습
광맥
달맞이꽃사랑
잃어버린보물
첫눈
새해맞이
작은바람
가을
타성의비극
침습
새벽을향하여
한번
초여름
쇠똥구리와말똥구리
낯선길
사냥꾼의변신
종이배처럼
그대가
살맛나는세상
무의미한소리
낯선세월
외딴섬
인생의무지개여
푸성귀
그대
먼훗날
해야솟아라
언덕을넘어서
폐허
마음만무거울뿐
그리움

회상
어느여름날에
사랑은마술
겨울밤풍경
그이유하나
가난한사랑
외출

추억과기억
어느노인의예감
행복한인생
아직은
부끄러운본심
숙명
밤새우는소쩍새
하루를산다는것
단하루를살아도
그리운아빠
외로움
현실2
또하루가…
속으로우는아이
아직도
어느이의고백
새벽
벗이여
사랑

출판사 서평

사랑

오직한번만

당신을사랑할것입니다

내생명이오직하나
뿐이기에

한번밖엔이세상살수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