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늘에서 풀어 내리는 무지갯빛 실로 수를 놓는 들판에
새로 깐 병아리같이 종알종알 봄비 오는 소리 듣고
담 밑에 호박 싹이 모자 벗고 고개를 든다.
- 본문의 시 ‘봄비’ 중에서
새로 깐 병아리같이 종알종알 봄비 오는 소리 듣고
담 밑에 호박 싹이 모자 벗고 고개를 든다.
- 본문의 시 ‘봄비’ 중에서
흙은 엄마처럼 (임교순 동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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