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68년 11월, 18살 소년 아나운서로 KBS에 발을 들여놓은 나는 2008년 9월 정년퇴직하는 날까지 37년을 방송인으로 살아왔다.
아나운서로 11년, 방송심의 12년, 편성에서 12년 등 주로 3분야에서 일했다. 살아온 길은 사연도 많았고 곡절은 깊었다.
그 후에도 10여 년을 그 언저리에서 맴돌았다.
나는 그 길에서 많은 인연을 만났고 그 덕분에 행복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기억이 더 희미해지기 전에 고마운 인연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 본문 중에서 -
아나운서로 11년, 방송심의 12년, 편성에서 12년 등 주로 3분야에서 일했다. 살아온 길은 사연도 많았고 곡절은 깊었다.
그 후에도 10여 년을 그 언저리에서 맴돌았다.
나는 그 길에서 많은 인연을 만났고 그 덕분에 행복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기억이 더 희미해지기 전에 고마운 인연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 본문 중에서 -
살아온 날의 내 작은 흔적들 (나의 이야기, 나의 생각|자전적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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