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외칠 때 홍익과 가난의 아픔도 기억하라 (소중한 만남)

민주화를 외칠 때 홍익과 가난의 아픔도 기억하라 (소중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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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제1부 소중한 만남
필자는 그동안 박정희, 김영삼 두 분의 대통령과 이만섭 국회의장, 현승종, 박태준, 김종필, 세 분의 국무총리와 만난 적이 있습니다. 특별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는 대통령과 국회의장, 국무총리분들과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13년간 가까이서 지켜봤던 소회(所懷)를 여기에 적고자 합니다.

제2부 필자가 보는 세상
요즈음 국내 주요 언론계 출신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게재된 칼럼과 7년 전 출간한 필자의 칼럼 2집 『누가 우리의 자녀교육 망치는가?』에 싣지 못했던 것을 간추려 실었습니다.
저자

김풍삼

金豊三교육학박사

출생:1941년생
본적:경북의성군금성면초전동
본관:광산김씨양간공파37세,아호소담(素淡)

주요학·경력
경북대학교·연세대학교·단국대학교대학원/교육학박사.
경일여중교사.경북예술고교교사.새한신문기자(한국교육신문전신).편집국장.대한교육연합회공보실장.정책.교권국장.한국교총사무차장.
대구신일대학교교수.단국대학교육대학원초빙교수.동방대학원대학교부총장.
경북일보논설위원겸서울지사장.30만부발행한국교육신문사초대편집인사장5년책임경영.대구일보고문장기고정교육칼럼집필.
제15대국회의원입후보.(자민련.대구서갑)
박태준국회여당총재교육특보.사학연금공단상임이사.
재경경북대학총동창회부회장.재경경북대농업생명과학대학동창회회장.단국대교육학박사연구회회장.
재경복현회(경북대학학생회장동문회)회장.

주요논문
교직단체에관한분석적연구,1970.교원보수제도에관한연구,1972.사학교원교권실태에관한연구,1973.
청소년의가정환경변인이자아개념과친자관계에미친영향,1979.(석사학위논문)
한국교원문화에관한연구,1992.(박사학위논문)

저서및자격
김풍삼교육칼럼1집『신문로』,1995,마당미디어.
김풍삼교육칼럼2집『누가우리의자녀교육망치는가?』,2017,지식과감성#.
김풍삼『아어머니어머니…』,2021,지식과감성#.
중등학교제2급정교사(국민윤리)자격증

블로그(daum):〈김풍삼박사가보는세상〉
표지사진:백낙준최규남오천석이방자유진오박정희최석채현승종김종필박태준김영삼이만섭윤형섭

목차

賀詞
김유혁(단국대종신석좌교수,제왕학저자Ph.D.)
오영목(매일신문전편집제작담당상무이사)
송경원(한림의대명예교수,전한림의대병원장)

책을내면서

제1부소중한만남
1.박정희대통령의무거운언행(言行)
2.남다른국가사랑김종필국무총리
3.청렴하고강직한청암박태준
4.한국적인미남(美男)김영삼대통령
5.청년기자이만섭국회의장
6.외유내강(外柔內剛)의현승종(玄承鍾)총리
7.명쾌한이론의윤형섭초대교육부장관
8.장애자양로원을구상한이방자여사
9.한국언론의흐름,최석채

겨레의스승
1.홍익인간(弘益人間)의이념(理念)
2.대학이학생을선택해야
3.교육적분위기조성이중요
4.고학력을우대하는사회는안된다

제2부필자가보는세상
1.왜곡하는현대사,전두환대통령과광주5.18
2.“주여어디로가오리까?”쿼바디스
3.대구,경북은자유민주국가정체성의보루
4.한국교총운영에관한勸告
5.이시대꼰대는누구인가
6.분노의함성을굴리면세상은바뀐다
7.나라가나라아닙니다
8.대구사람들왜이러나
9.야당인통합당무엇하고있는가
10.소돔과고모라성
11.“누굴찍을까”고민하는분들에게
12.김문수대표,살신보국(殺身保國)을당부한다
13.박근혜대통령옥중서신
14.사악한무리들의정치농단
15.“대학을얼마나이해하는가”,“학생은정치노리개가아니다”
16.구슬은꿰어야새로운역사를쓴다
17.탄핵을덮자는것,정치공학적기회주의적발상-실망스러운황교안,박관용-
18.文정부,이제교육까지망치는가
19.양승태,그리고한국의지식인들
20.정직한정치를해야한다
21.유시민,유승민그리고김부겸
22.황교안후보에게묻는다
23.박근혜와문재인
24.허현준전청와대행정관의결기
25.“지옥의밑바닥에배신자가있었다”
26.전직외교관성명서에“潘基文은없다”
27.“친박(親朴)은진정바퀴벌레인가?”
28.공산주의자에게나라를맡길수없다
29.정유라에게그만좀해라,안쓰럽지도않은가
30.사법의절개(節介)를기대한다
31.세월호유족들의요구,그끝은어디인가
32.역사를날조하는방송
33.일본을알아야한다
34.역사는미래의거울
35.이념이진실을허무는사회

자료김재규전중앙정보부장옥중‘항소이유보충서’육필복사본게재의변

출판사 서평

필자는금년81세입니다.
경험은어떤학문적이론보다실제적의미를갖는다고합니다.
특히병서(兵書)와사서(史書)를익혀박학다식(博學多識)한여몽(呂蒙)은“노인이쓰러지는것은도서관하나가불타없어지는것이다”라고했습니다.필자는그러하지못합니다.
그러나이책은길게는60년짧게는40년전필자가만났던先代碩學분들의귀한말씀과국가지도자들의품격을후대에전하고자발간하였습니다.
이책에소개된13분중아쉽게도현재한분만살아계십니다.

누구나한평생을살아가면서여러사람을만납니다.그가운데부모,형제,친구,스승의만남을통하여어른이되어갑니다.

가정에서부모와형제들의영향으로사람의근본이길러진다면학교나사회에서만난친구의모습은성숙한사회성의본보기가됩니다.
특히스승의말씀이캄캄한밤중에한줄기의불빛이되어살아간다고도할수있습니다.

-본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