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기를 적듯이 평범한 일상을 시로 풀어낸 시인의 글을 통해 독자들의 일상이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무심코 펼쳐놓았던 일기장을 들켜버린 듯, 보낼 생각도 없이 적었던 편지가 전달된 듯, 부끄러운 글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 깊이 간직했던 속내가 그대로 저의 첫 번째 시집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집을 준비하며 지내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안 저는 많은 위로와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저의 시를 읽으시는 분들에게도 작은 위로의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이 시집을 준비하며 지내온 시간을 돌아보는 동안 저는 많은 위로와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저의 시를 읽으시는 분들에게도 작은 위로의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선물 받은 일상을 노래하다 (김화연 시집)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