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에서 대인관계의 장마가 길었다면, 이 시집을 권합니다. 치유가 어려운 만큼 깊은 상처를 입은 사람에게도 권합니다. 밤마다 고통으로 지새우는 이들에게도 권합니다. 자신에게 마음 써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권합니다. 한숨을 내려놓고 스스로 희망의 씨앗을 파종하고 싶은 단 한 명의 독자라도 있다면, 이 시집은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 추천의 글(이재연 박사) 중에서 -
- 추천의 글(이재연 박사) 중에서 -
민들레 홑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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