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영부영 살다 보니 내 나이 어느덧 80이 가까운 78살의 꼰대가 되었다.
그러나 요즈음의 70대는 꼰대가 아니고 중년의 꽃대란다.
(…)
어느 날 갑자기, ‘SNS에 올라오는 글들을 모아서 책으로 엮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책으로 엮으려고 준비를 하며 다른 사람들이 올린 글들은 살펴보니 대부분이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글들을 퍼 온 것들이다. 또한 자신의 글이라 할지라도 그리 길지 않은 짧은글들이었다. 그런 글들을 책으로 엮을 수 없음은 자명하다.
그러다 보니 엮은 책의 글들 거의가 내가 쓴 글뿐이다.
내용 또한 늙은 꼰대의 헛소리들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78살의 나이에 또 책을 엮어서 네 번째 책을 출판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기쁘다.
그러나 요즈음의 70대는 꼰대가 아니고 중년의 꽃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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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SNS에 올라오는 글들을 모아서 책으로 엮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책으로 엮으려고 준비를 하며 다른 사람들이 올린 글들은 살펴보니 대부분이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글들을 퍼 온 것들이다. 또한 자신의 글이라 할지라도 그리 길지 않은 짧은글들이었다. 그런 글들을 책으로 엮을 수 없음은 자명하다.
그러다 보니 엮은 책의 글들 거의가 내가 쓴 글뿐이다.
내용 또한 늙은 꼰대의 헛소리들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78살의 나이에 또 책을 엮어서 네 번째 책을 출판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기쁘다.
어느 꼰대의 헛소리 (양장본 Hardcover)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