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의 기록

이십대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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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십 대는 누구에게나 아픔과 방황으로 얼룩진 시기입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부모님의 그늘을 떠나 첫 사회로 나아가는 나이이니까요. 또한 우리나라의 많은 분들이 처음으로 진지한 연애를 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이십 대입니다. 사랑하고, 도전하고, 이별하고, 실패하고. 그 모든 것을 처음 겪는 나이가 이십 대입니다. 그래서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청춘도 아프고 싶지 않습니다. 아프더라도 덜 아프고 싶습니다.
‘아픔은 공감으로 치유된다’
저자의 이십 대가 고스란히 담긴 그림 시집 《이십대의 기록》. 그의 이십 대를 함께 읽어 보며 공감하고 또 치유받기를 바랍니다.
저자

윤영광

건설사의마케팅팀장으로근무하고있는갓서른마케터.
스물여섯살에동국대학교국어국문학과자퇴후,어릴적부터꿈꿔왔던소설을쓰기시작한다.로맨스소설〈고독한쥬뗌므〉,〈이상의이상적인음악학원〉,동화〈생체로봇마리〉등다양한장르와작품을썼지만,출간은하지못했다.뒤늦게스물아홉살에마케터로취직하여일과꿈을병행하고있다.
그리고서른살,스무살부터스물아홉살때까지써왔던시들을출판하기로한다.인스타그램에서꾸준히대중과소통하며위로와공감의글을나누었던그는이제더넓은세상으로나아가려한다.

목차

작가의말
스무살
스물한살
스물두살
스물세살
스물네살
스물다섯살
스물여섯살
스물일곱살
스물여덟살
스물아홉살

출판사 서평

여러분도저의이십대를읽으시면서위로와공감을얻으셨으면좋겠습니다.
제가힘들때가장위로가되었던말이‘괜찮다’는말이었습니다.누군가가아픔으로흔들리는제게‘괜찮다’고말해줄때버틸수있는힘이되었습니다.그렇게흔들리는방황속에서쓴시가아래의‘갈대’입니다.

흔들려도괜찮아
흔들리는얼굴이아름다운걸
넘어져도괜찮아
일어서는모습이아름다운걸
우뚝서지못해도괜찮아
꺾이지않는마음이아름다운걸
괜찮아바람불어도
괜찮아흔들려도
-갈대

-작가의말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