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별들이 안아 주던 밤

수많은 별들이 안아 주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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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에게 있어서 글쓰기란, 마음속 이야기를 표현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인 것 같다. 사람들은 다이어리를 쓰면서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기도 하고 편지를 주고받으며 마음을 나누기도 한다. 제2의 내가 읽어 줬으면 하는 것처럼 나는 글을 쓴다. (중략) 내가 글을 쓰는 목적은 대단한 명작을 남기기 위함이 아니라, 더 멋진 내일을 만들기 위해 기록을 하는 것이다.

_〈글쓰기란〉 중에서
저자

이수안

연세대학교체육교육학과를진학하였다.
하루에하나씩머릿속을스치던
글귀를끄적이며습관을들여책을쓰기시작했다.
글로본인에게위로와용기를주었고
진솔한마음을담고싶어집필을하였다.

-전아티스틱스위밍국가대표
-2015카잔세계수영선수권대회출전
-연세대학교체육교육학과
-생활스포츠지도사자격증(수영)1급
-플라잉요가지도자자격증
인스타그램:@suan_1217

목차

프롤로그
글쓰기란
시작
2023년의소망
초심(初心)
나를힘나게하는요소들
버킷리스트
땀은절대로거짓말을하지않는다
나의장점알아가기
마음먹기나름이다
자신감의매력
제1의행복
제2의행복
사랑
상처
햇살☼
향수
편리함과올바름의경계
있는그대로
쓴맛에무뎌지다
예술의상대성
호기심
수선화(水仙花)
카페
Soundtracksto“Dreamers”
값비싼식사
시간이약이다
말하는대로
MBTI
서시
화는비싼사치이다
인간관계란?
나의신념
나의길걷기
에필로그
도움을준명언들
10년뒤내가나에게쓰는편지
〈별첨〉메모장

출판사 서평

“내삶을더의미있게만들어주는선택을하고,누구보다나를사랑하며살것이다.”

나는언젠가부터옳고그름,‘yesorno’와같은이분법적사고에갇혀살고있는것같다.그렇기에나자신의선택이틀렸을까봐조마조마하는경우가많다.하루하루를살아가며하는수많은결정속에나는옳은선택만을할수는없다는것을알아야한다.나에게는틀릴권리도있으며,틀려도나자신을사랑하는자세를잃지말아야한다.

설령내가틀린선택을하더라도마음의나침반은행복을가리켜줄것이다.마음의나침반이행복을찾아준다면우리는좀더쉽게행복을찾을수있을것이다.

_프롤로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