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뚜렷한 사계절 속에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재촉하는 세월
겨울의 끝 대신 사랑 한 포기로서 여생의 여백을 더 채우고 싶어
봄 여름 가을, 그리고 사랑으로 〈동화의 계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겨울이 서운해하면 어떡하죠?
겨울의 끝 대신 사랑 한 포기로서 여생의 여백을 더 채우고 싶어
봄 여름 가을, 그리고 사랑으로 〈동화의 계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겨울이 서운해하면 어떡하죠?
동화의 계절 (꽃이 한없이 피어날 때 꽃잎은 지는 줄 모르지)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