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가꾸는 일 (김영규 시집)

꽃을 가꾸는 일 (김영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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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끝이 없는 길
자연과 우주의 이치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세상은 편안하고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생로병사 자연 현상과 전쟁, 갈등, 신체의 아픔 등 어려움이 많습니다.

“우리는 어떤 마음을 지녀야 사랑과 평화를 지향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을까요?”

고민하는 시간이 막연히 삶에 감사하는 시간보다 더 길었습니다.
생명의 본질과 우주 자연의 질서를 조금이나마 깨닫고, 사람과 자연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길을 찾으며 우리의 삶 속에서 내 작고 깊은 생각이나마 건져 내어 문자로 심고자 하였습니다.
독자께서 한 구절이라도 보신 후, 나름대로 더 넉넉한 마음과 사랑을 일구어서 주변에 펼치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자

김영규

한국시학으로등단했다.서울보건대학,한국방송통신대학교행정학과를졸업했다.(전)서울시공무원,(사)한국문인협회회원,(사)한국경기시인협회회원,호음문학문인협회감사,일반행정사,사회복지사등을역임했다.

목차

프롤로그

가슴두근거림
가야할길
가장고마운사람
각오
갈망의씨앗
감사감동감탄
강에서약으로
강자의순리
고등동물
고희(칠십)
공동우승
과음자가당착
구더기
국회의원과민심
그대로있어요
그리움달래기
기대
꽃꽃꽃
꽃을가꾸는일
나도자연이다
나이테
내몫
내일
노장의관심
농부의키질
눈물
단순한삶
달리기
달빛슬픔
당신
대한민국살기좋다
돌고돌뿐인데
때늦은가르침
매미와나방
멋진친구들
목련낙화
몸자동차
뫼비우스띠
무관심무시
무덤길
무위도식
무의미철학
민들레1
민들레2
바에서(Bar)
반죽
범인(凡人)
변명
별을바라보며
보살
봄여름가을겨울
부족하게살아도됩니다
부질없음이아니옵니다
부처가된사랑
빗장을푸세요
사과하나
사랑꽃
사랑의예의
사랑의희망
사랑이평화다
사랑합니다
사유(思惟)의꽃밭
死의각오
死의잔치
사자에게풀을먹이고싶다

새싹꽃망울
생로병사두려워마세요
생명의빛
생명의윤슬
성공의꽃
셀라비/그게인생이야
소박한삶
소용돌이
손잡고걸어요
술과사랑
시기심
싸움의종말
쌀한톨_1960년대를회상하며
씁쓸함
아리다국화야
아카시아꽃
어둠
어떤죽음
어르신과노인
어울려살기
어찌하오리까
엄마꽃
여성의힘
여의도로가지마라
오늘
오롯이혼자
요양원임종
용인살기좋다
우리는칼을버려야합니다
울타리
워라밸
원근투시
원을그리는일
육신의굴레
이만하면행복합니다
이쁜일
인생1
인생2
자기부정
자연처럼살다가다
자연환경과채식주의
자위
잔치국수
잔칫날어기여차
저절로
제일부러운친구
조심
조용히살라는신호가온다
조화불안
죽음안내자
지금
지지않는꽃
참고지내면
참을일만남았다
체념_임종을맞으며
촛불
커튼
큰사랑
태양과바다와바람
편식/편견/편애
필요한것들
하나님/부처님
함부로말하지마세요
행복
행복한사람
허투루
호랑나비
환생
흐린빛밝은빛
힘없는옳은주장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문화와예술을창작하고보고듣고즐기는것은각박한현실속에서지친마음과몸을쉬게하고,과격하거나불안해질때안정이되기때문입니다.
그런휴식후,새로운에너지를충전하여삶을더풍요롭게만드는씨앗이되기때문에우리는늘문화와예술을가까이하는것입니다.

우주자연과문화예술은아직무궁무진한깊이와폭이존재하리라봅니다.
나자신과주변모두가사회적으로정신적으로육체적으로건강하시고,우주자연과사람이어울려아름답게살기를소망합니다.아울러사랑과평화와행복이넘치는세상이오랫동안지속되기를바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