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문학집 (개정판)

창의 문학집 (개정판)

$33.00
Description
《창의 문학집 개정판》을 반겨 주신 독자분들께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세종대왕님과 집현전 학자분들이 만드신 한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창의 문학집》을 출간한 이래로, 3년 만에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한글을 언어로 말하고 쓰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여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노력하여 더 나은 문학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자

장용희

創意張龍熙

‘창의’라는독특한호를쓰는장용희작가는숭실대학교대학원문화콘텐츠경영학과석사과정에재학중이며,에듀스낵,멀티바스켓,플라워팟,알알이빅을개발하여출시하였고,발명가및게임개발가,신문기자로활발하게강연활동을하고있습니다.

시,동시,시조,디카시,민조시,가시,시낭송,표어,동화,동극,소설,콩트,일기,수기,수필,독설리즘,산문,문학평론,영화평론,영화시나리오,웹툰시나리오,포스터,작곡,작사,생활발명,게임,교육콘텐츠,정책제안분야에서수상을받았으며,저서로는『창의문학집』,『코로나19,선생님의일기』,『바둑보드게임이뭐야?』가있습니다.

작가홈페이지
www.forestgirl.co.kr

목차

인사말

동시한국미소문학신인문학상
첫눈(초1)
우리가족신발(초2)
소와말(초2)
봄비(초4)
고추잠자리(초4)

동시재미있는일기장
초1.눈
초1.겨울
초1.책
초2.내이웃과사랑
초2.나뭇잎배
초2.그리다가
초2.나무
초2.어머니얼굴
초2.물방울
초2.시계
초2.달력
초2.엄마손
초2.자전거타기
초2.청소하기
초2.노래
초2.자전거
초2.텅빈운동장
초2.지구를지키자!
초2.숲속나라
초2.사랑이란
초3.추석
초3.얼음물
초3.산새소리
초3.겨울
초3.노래
초4.풀
초4.눈
초4.여름
초4.우리나라,머리좋은나라
초4.태극기
초4.겨울
초4.시계
초4.저녁노을
초4.필통
초4.시
초4.책
초5.가을하늘
초5.누구탓이라오
초5.비눗방울
초5.새처럼날다
초5.얼굴은마음의거울
초5.빗방울
초5.가을소식
초5.풍선

시지필문학신인문학상
마음속의가을
끝에서끝으로
숲속에서

시대한민국중견시인문학상공모전대상
토요일
새벽
회식
교수
정치
현충원
시를마시다

나의별
공포

시국민권익신문기고작
미래
한가위
첫눈

시동북아신문기고작
인생
시인들의발

시강원도민신문기고작
겨울자리

시한글학회지기고작
모음자음

시울산광역매일신문기고작
거미

시시인투데이신문기고작
일터
치킨

디카시아시아서석문학신인상
걸어간다
살아가는방법

시낭송전국김소월백일장동상
희망

민조시계간문장21신인작품상
강아지와나
한반도
백년해로
존재
고뇌

가시삼봉정도전문학상우수상
안개

독설리즘강건문학신인문학상
구름이불

독설리즘강건문화콘텐츠독설리즘문학상및기고작
얕은사람
행동
주막
물고기
여자
잔잔한물결
몽환꽃
샌드백인생
갈팡질팡

질투
비난
갈증
독설
한줌의흙
세상살이
자랑
평생학습자
역사
악플

동극백제문학신인문학상
조선시대공룡마을

영화시나리오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신인문학상
파람이

웹툰시나리오수원문학재단장려상
시와개구리

연극대본국민권익신문기고작
행성들

드라마극본국민권익신문기고작
가상세계

드라마극본강건문화뉴스기고작
영혼의아이

드라마극본강원경제신문기고작
지대로한판

동화다시올문학신인문학상&향촌문학제대상
모음이자음이

동화환경문학대상
초잉이

동화전국여성문학작품공모전대상
바둑행성

동화대한민국문학상대상
무지개합창

동화향원문학회우수상
소년의애점

동화국민권익신문기고작
담배꽁초끄는아이

소설아시아문예신인문학상
시라는소설

소설코벤트가든문학상대상
비오는날,비개인날

소설다선문학회대상
최실마리

콩트창작산맥신인문학상
미래학

수필문학고을신인문학상
자연과대화하는아이

수기펫즈공모전장려상
내삶의멜로디

수기열린동해문학신인문학상
심양의하늘

산문대한민국독도문예대전경북예총회장상(입선)
호랑이밑에이리

사설스포트라이트N기고작
장용희작가의특별한시작문법

디자인대한민국창의력공모대전입선
세종대왕님포스터

디자인한글사랑디자인전시작
캐릭터모음이자음이

시사만평강건문화뉴스기고작
초능력아빠시대

표어국제지구사랑작품공모전입선

작사,작곡한국문학예술신인상
당신에게쓰는편지
푸른…사랑
푸른하늘과푸른바다안에서
행복해

맺음말

출판사 서평

16살의나에서31살의나로바뀌며그전보다생활도나아졌지만어린시절숲과어울려자연에묻혀지냈던자연인의삶은다시는오지않을귀한날들이었다.
그래서일까,난작가가되었고귀뚜라미와개구리의멋진화음을들어서인지작곡가가되었다.
사랑스러운나의어린시절,순수하였던시절을겪고나니큰기쁨의결실은15년뒤어른이되어돌려받았다.자연은끊임없이주는존재임을,그리고메아리처럼기쁨을주는착한존재들임을알게되니세상에는더이상나혼자가아니라는것도알수있었다.
나의어린시절로돌이켜보면난자연과대화하는아이였다.지금은하늘을보며가끔구름과대화를한다.구름은비가되어내려다시나에게말을건넨다.
“안녕,용희야.또만났네?그새많이컸구나.반가워.난보슬비야.”
“응,예전에는소나기였는데더아름다워졌구나.눈송이였을때도귀여웠어.”
“지금의너와같은걸,난너의마음의거울이니.”
자연이대답해주었다.어렸을때에도답해주었지만몰랐을것이다.
자연처럼끊임없이변하며자연과닮아가는내모습을…….

-본문〈자연과대화하는아이〉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