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자연스럽다
자연스러운 일들이 삶이 되고 시가 된다.
밥이고 찬이고 흙이고 강물이고 바람이고 먹구름 낀 하늘이며
풀꽃이고 초록 이파리다. 걱정이며 기쁨이기도 하다.
세상은,
펼쳐 보면 희로애락의 무지개
말할 수 없이 자연스럽다.
_「프롤로그」
자연스러운 일들이 삶이 되고 시가 된다.
밥이고 찬이고 흙이고 강물이고 바람이고 먹구름 낀 하늘이며
풀꽃이고 초록 이파리다. 걱정이며 기쁨이기도 하다.
세상은,
펼쳐 보면 희로애락의 무지개
말할 수 없이 자연스럽다.
_「프롤로그」
그 끝이 외로움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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