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집 《일상이 문을 열 때》는 시인이 세상을 돋보기로 살펴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시인은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게 세월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찰나를 시어로 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실 세계와 사이버 세계,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의 공존, 너와 나의 구분이 없는 물아일체(物我一體)를 감성 더하기, 일상 더하기, 계절 더하기로 분류하여 아름다운 시어로 섬세한 수채화를 그려 냈다.
일상이 문을 열 때 (강명자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