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필자는 반평생을 비교적 충실하게 기독교를 신앙해 왔다. 그러나 믿을수록 증폭되는 불합리에, 더는 그 어리석음을 반복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이제 그 신앙을 반성하면서 혹 야훼와 알라가 존재하더라도 유일신일 수 없으며, 좋게 보아도 지엽적인 잡신일 뿐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은 것이다
유일신은 없다 (중동의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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