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아픈 그대들을 위해 (아파도 괜찮아, 조금씩 문을 열어 봐)

정신이 아픈 그대들을 위해 (아파도 괜찮아, 조금씩 문을 열어 봐)

$13.00
Description
우울증 환자가 우울증 환자, 정신과 환자를 위해 쓴 책.
이 책은 현재 우울증 또는 정신병을 앓고 있거나 환자를 케어하는 보호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정신과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장민주 작가는 자신이 정신병을 어떻게 이겨 내고 있는지 그 과정을 담았다. 여전히 환자인 장민주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포함한 정신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많은 사람들이 힘든 과정 중에 이 책으로 말미암아 조금이라도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자

장민주

안녕하세요,우울증환자장민주입니다.
우울증을포함한정신과환자들을위해기도하고있지요.
저는동물관련학과대학교를나와직장에서근무한후우울증을가지게되었습니다.
그후우울증이야기와우울증을이겨내는이야기를담았어요.
우리같이이겨내요.

목차

프롤로그

입원일지

병의시작
첫번째입원
두번째입원
다섯번째입원
여섯번째입원
대학병원입원
퇴원후생활

일기

2023년11월19일(일)
2023년11월20일(월)
2023년11월21일(화)
2023년11월22일(수)
2023년11월23일(목)
2023년11월24일(금)
2023년11월25일(토)
2023년11월26일(일)
2023년11월27일(월)
2023년11월28일(화)
2023년11월29일(수)
2023년11월30일(목)
2023년12월15일(금)

에필로그

작가의엄마인터뷰
작가와작가엄마의편지
-작가의엄마가전하는우울증환자를돌보고있는보호자들에게
-작가엄마가전하는마음이흔들리는우울증환자보호자에게

작가한마디

출판사 서평

“지금도저는정신과환자입니다.”

여러분안녕하세요,『정신이아픈그대들을위해』책을쓴작가장민주입니다.이책을쓰고있는지금도저는정신과환자입니다.심한우울증을앓거나심한정신병을앓는사람들은책을볼겨를도없으니보호자들이이해할수있도록보호자들에게더맞추어썼지만현재우울증환자들을위해쓰지않은것은아닙니다.오히려책을읽을여유가있는환자들에게는제투병일지가와닿을수도있고공감이될수도있다고생각합니다.자신을못믿는상황에서병원을믿어야하고자신을못믿는상황에서의사를믿어야하니까요.

-‘작가한마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