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를 찾고, 사랑을 찾는 철학과 감성을 녹여낸 시집
저자는 살면서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시의 형태로 녹여낸다. 그의 시는 철학적이며 감성적이다. 서로 부딪힐 것 같은 두 기조가 오히려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시의 퀄리티를 높인다. 말이 필요 없다. 시는 보고 읽으며 느껴야 한다. 먼저 시의 구조를 전체적으로 보고 시의 내용을 음미해 보라. 독특한 그의 시 구조와 시선은 독자의 감성을 충족시킬 것이다.
달빛 속에 설원을 걷다 (최흥식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