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롱패딩걸즈의 핼러윈 밤 대소동

K-롱패딩걸즈의 핼러윈 밤 대소동

$17.80
Description
핼러윈 밤, 세 친구 목이·송이·팽이는
신비한 롱패딩을 선물받고 예상치 못한 모험 속으로 빠져듭니다.
겉모습은 다정한 ‘도나수 아저씨’지만, 그 뒤에 숨은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요?
《K-롱패딩걸즈의 핼러윈 밤 대소동》은
유머와 공포, 용기와 성장이 어우러진 이비코 작가의 판타지 동화로,
아이들에게 겉모습에 속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는 지혜를 전합니다.
저자

이비코

‘입이랑코’라는뜻을소리그대로옮긴필명이다.
34세만학도로언어치료학을전공하며지은이름이다.

돌봄교실에서근무하던시절,아이들은매일“무서운이야기들려주세요!”라며작가곁으로모여들곤했다.이야기를듣고울던아이도,심장이쿵쾅거린다며스릴을즐기던아이도있었다.이야깃거리가떨어지면“만들어서라도해주세요!”라며조르던그때의시간이작가에게는지금도가장행복한기억으로남아있다.

이책은그마음에서시작된,아이들에게상상과용기를선물하고싶은첫동화다.
이이야기를읽는모든어린이들이상상의나래를펼치며웃음과용기를얻길바란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비코작가의《K-롱패딩걸즈의핼러윈밤대소동》은
어린이의순수한호기심과세상의어두움을유머러스하게교차시키는이야기입니다.
물·땅·불의힘을지닌롱패딩은자연의지혜와서로를지켜내는용기의상징이며,
‘진짜용기’란두려움속에서도숨지않고맞서는마음임을보여줍니다.

작가는이이야기를통해
“좋은사람의얼굴을하고있어도조심해야한다”라는메시지를
모험과웃음속에서자연스럽게전합니다.
익살스럽고생동감넘치는그림과
귀신과대적하는긴장감넘치는장면은
아이들에게손에땀을쥐게하는즐거운독서경험을선사할것입니다.

《K-롱패딩걸즈의핼러윈밤대소동》은
읽는아이뿐아니라함께읽는부모에게도
아이의잠재력을믿고,스스로판단할수있게도와주는용기를
일깨워주는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