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AI가 채용의 많은 과정을 자동화하는 시대에, 이 책은 한 가지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럼에도 사람을 가려내는 일은 왜 여전히 사람의 몫인가.」 저자는 30여 년간 1,780여 기업의 채용 현장을 함께한 인사 컨설턴트다. 그가 내린 결론은 단순하다. AI는 「반복」을 흡수하고, 사람은 「판단」을 책임진다. 본서는 이 명제를 ATOM 4차원(태도·직무·조직·동기) 위에 세운다. 그리고 AI가 대체할 수 없는 네 가지 능력 - 메타인지, 문제해결 능력, 인간적 친화력, 회복탄력성 - 으로 「누구를 뽑을 것인가」에 답한다. 채용원칙 수립부터 16가지 페르소나, 통합 진단 도구 TALENT-A까지, 현장에 바로 옮겨 쓸 수 있는 도구를 함께 담았다. 「대한민국 채용기준 ATOM으로 채용하라」가 ATOM의 정립이라면, 본서는 ATOM의 시대적 적용이다.
AI 시대 누구를 어떻게 뽑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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