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은 좀 힘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오늘은 좀 힘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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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하나님, 오늘은 좀 힘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고백으로 하루를 끝내는 이들을 위한 시편 묵상집입니다.
괜찮은 척 웃어야 했던 날, 말하지 못하고 속으로 삼켜야 했던 눈물,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절망감에 눌려 뒤척이던 밤을 지나온 이들에게
하나님 앞에서만큼은 솔직해도 괜찮다고 말해 줍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날에도,
우리의 한숨과 피곤함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일깨워 줍니다.
가장 힘들다고 고백하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가장 가까운 피난처가 되신다는 약속을 다시 붙들게 하실 것입니다.

이제 시편의 문을 천천히 열고,
그 안에서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며
따뜻하게 안아 주시는 살아계신 선한 목자,
예수님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하나님, 오늘은 좀 힘이 들었습니다”라고 솔직히 말할 수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로와 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자

하지훈

하지훈목사는이땅을살아가는이들의
고단한하루와깊은한숨에귀기울이며,
지친영혼을하나님의말씀으로위로하는
따뜻한목회자입니다.

절망의순간에도우리를꽉붙들어주시는
하나님의크신은혜와사랑을시편을통해깊이묵상하여,
독자들이고난가운데서도다시일어설힘과
용기를얻기를소망하며이책을썼습니다.

그는'하나님,오늘은좀힘이들었습니다'라는솔직한고백이
곧기도가되는건강한공동체,온전히선하신하나님을예배하고
온세대가선교하는교회를세우고자
"온선교회"를동탄지역에개척중에있습니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목회학(M.div),
Gordon-ConwellTheologicalSeminary종교학(MA.R)과정을공부했습니다.
국군정보사령부군종병을시작으로
은혜나눔교회,이룸교회,광주사랑의교회,
남서울밀알교회,하늘빛우리교회등에서20여년간목회자로섬겼습니다.

목차

추천사ㆍ2
서문ㆍ4

Weekly1
광야에서길을잃다

Day1 나를붙들어주소서ㆍ10
Day2 주님언제까지입니까?ㆍ18
Day3 흔들리지않고피는꽃이어디있으랴ㆍ26
Day4 무엇에집중하며사십니까?ㆍ32
Day5 광야에서의기도ㆍ40
Day6 네길을여호와께맡기라ㆍ48
Weekly2
가장깊은밤의눈물

Day7 억울한일을당할때에ㆍ56
Day8 영혼의어두운밤ㆍ64
Day9 넘어지고흔들릴때ㆍ70
Day10 먹구름이짙을때ㆍ78
Day11 인생의흑암으로들어오신예수님ㆍ86
Day12 마음이상한자의기도ㆍ94

Weekly3
힘든시기를지날때에고백

Day13 내가주님을사랑하나이다ㆍ102
Day14 여호와는나의목자시니ㆍ110
Day15 나의피난처예수님ㆍ118
Day16 회복시키시는하나님ㆍ126
Day17 복을주시는하나님ㆍ134
Day18 하나님을가까이함이내게복이라ㆍ142

Weekly4
일상,주님과동행하는길

Day19 지금부터,감사ㆍ152
Day20 인생에게행하신기적ㆍ160
Day21 하나님을기억하라ㆍ166
Day22 성전중심의믿음ㆍ174
Day23 왜찬송해야하는가ㆍ182
Day24 먼저하나님을생각하세요ㆍ190

맺음말ㆍ198

출판사 서평

숨가쁘게돌아가는하루,
하나님의자녀로살아가면서도여전히
염려와걱정에서자유롭지못한자신을발견합니다.

이해할수없는고난앞에설때면
“나는하나님을믿는자녀인데왜이광야에서있는가,
하나님은나를버리신건아닌가”라는질문이마음을파고듭니다.

이책은그런고단한일상을살아가는이들과
가난한영혼으로하나님을바라보고자하는이들에게전하는
시편으로의초대입니다.

시편의다윗은애통함과분노까지숨기지않고
솔직히하나님께가져가며
염려를기도로,절망을소망으로바꾸시는
하나님을바라보게합니다.

이시편묵상이고단한우리의하루를
하나님께로더깊이걸어나아가는걸음으로
바꾸어주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