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대학교 심리학과 석좌교수이자 워싱턴대학교 아동·가족 웰빙센터 소장이다. 스트레스와 역경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기질과 회복탄력성 관점에서 연구했다. 나아가 세 아이의 엄마로서 부모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부모들을 실제로 돕기 위해 ‘마음챙김 기반 양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미국심리학회(APA) 펠로우로 선정되었다.
기질 양육의 뇌과학(큰글자책) (워싱턴대 아동 기질 연구 석학이 알려주는 아이의 강점을 키우는 0~7세 양육 원칙) (반품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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