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모든 것이 무너진 순간에도
인간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희망이다
인간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희망이다
희망은 판도라의 상자에 남은 마지막 선물이었다. 이후로는 인류가 고통과 불안을 견디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오래된 힘이 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늘 의심의 대상이기도 했다. 때로는 현실을 왜곡하는 환상이자 자기기만이 되는 까닭이다. 노르웨이의 대표 철학자 라르스 스벤센은 이 책에서 고대 신화부터 현대 사상에 이르기까지 희망의 역사를 따라가며 오늘날 우리가 붙잡아야 할 ‘올바른 희망’이 무엇인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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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무엇으로 회복하는가 (더 나은 매일을 위한 희망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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