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나는 밤마다 날 닮은 별을 찾는다

[POD] 나는 밤마다 날 닮은 별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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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별같이 아름다운 딸과의 유년기의 추억을 시로 엮다
시인은 자신을 닮아 예민하게 살아가는 딸을 보며 사랑과 연민과 안타까움과 걱정
등 많은 감정을 느끼고 있다. 쉽지 않게 살아갈 딸을 보며 나지막하지만 깊이 있는
단어들로 묵직하게 전하는 94편의 사랑의 시

예쁜 꽃뭉치 밤에 몽글몽글 뭉치어/ 환한 미소로 깨어나는 아침
/ 네 본연의 형체를 잊은 채/ 꿈인 듯 너와 손잡고 또 하루를 살아낸다
달빛이 차듯 너도 자라서/ 오늘의 너는 과거의 빛으로 머나먼 별 속에 깃들겠지만
내가 널 좋아하는 이 마음도/ 우주 속 그 어딘가에 깃들 것이란 걸 믿는다
시 '달' 중에서..
저자

권구진

글쓰는자연인을꿈꾸며살아가는40대직장인.홍익대학교에서전자전기공학을
공부했다.매일숨을쉬기위해하늘을보고글을쓴다.나를살아있는느낌이들게
하는것들을좋아하며,저서로는<너와의이때를기억하고싶어>등이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말


하나. 너와함께한사랑

딸
눈
흰
돌(doll)
툭
심
손
달
봄
애
♡
너
이
별
빵
잠
색
빛
터
숨
샘
맘
유
유_2
폰
때
간
럽
무(無)
인
쉼
손_2
꽃
비
강
밤
길
죄
음
해
무(霧)


둘. 너와함께한세상

풍
추
월
물
뷰
새
목
길
새_2
향
밤
잎
쉼
죄
생
선
해
추_2
창
편
병
중
비
참
죄_2
맴
일
피
녹
뉴
새_3
찬
숨
간
연
벌


셋. 너와함께한사람

뾰
꽃
뒤
앞
나
통
놀
빵
술
해
별
둘
산
빛
시
맘
길

시인의말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