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33살, 호주 워킹홀리데이 막차의 마지막 칸에 탔다. 워킹홀리데이는 젊음을 담보로 미래의 시간을 끌어다 쓰는 대출상품과 같다.
호주는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계급은 있다. 주 20시간만 일해도 먹고 살만했던 행복하고 부유한 나라. 그래서인지 호주로 떠난 우리의 아들, 딸들은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21세기형 계급사회 호주로 모여든 젊은 워홀러들의 일과 여행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자. 하루에 1달러 주고 빌린 캠핑카를 타고 자그마치 4천km를 달려간 울루루에 오를 수 없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과연 그들은 원주민에게 무슨짓을 했을까?
내 자식이 호주 워홀을 간다면 어떤말을 해줄까? 너무 궁금한 환상 속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달콤씁쓸한 현실 이야기. 무작정 떠나는 워홀은 이제 그만! 외국 생활 3년만에 돌아온 한국과 캐나다, 호주를 비교 해보고 나에게 맞는 워킹홀리데이 국가를 찾아보자.
호주는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계급은 있다. 주 20시간만 일해도 먹고 살만했던 행복하고 부유한 나라. 그래서인지 호주로 떠난 우리의 아들, 딸들은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21세기형 계급사회 호주로 모여든 젊은 워홀러들의 일과 여행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자. 하루에 1달러 주고 빌린 캠핑카를 타고 자그마치 4천km를 달려간 울루루에 오를 수 없었던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과연 그들은 원주민에게 무슨짓을 했을까?
내 자식이 호주 워홀을 간다면 어떤말을 해줄까? 너무 궁금한 환상 속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달콤씁쓸한 현실 이야기. 무작정 떠나는 워홀은 이제 그만! 외국 생활 3년만에 돌아온 한국과 캐나다, 호주를 비교 해보고 나에게 맞는 워킹홀리데이 국가를 찾아보자.
[POD] 캠핑카를 1달러에 빌렸습니다.
$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