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한국단편문학 부모님을 위한 큰 글씨 소설 3

[POD] 한국단편문학 부모님을 위한 큰 글씨 소설 3

$18.38
저자

김유정,이상,채만식,김동인,이태준

저자:김유정

저자:이상

저자:채만식

저자:김동인

저자:이태준

목차

머리말

《금따는콩밭》_김유정
《땡볕》_김유정

《돈(豚)》_이효석
《수탉》_이효석

《빈처(貧妻)》_현진건
《불》_현진건

《광화사(狂畵師)》_김동인
《배따라기》_김동인

《최서방(崔書房)》_계용묵

《뽕》_나도향
《행랑자식》_나도향

출판사 서평

어머니,아버지!
꽃다운청춘을지나인생의속도80km로달리는팔순을바라보시는데도항상자녀들이어떻게지내는지걱정부터하십니다.

부모님세대!
한평생자식들의성공을위해삶의전부를희생하시고홀연히남은고향에서하루하루지루한시간을보내십니다.

100세시대!
노년시기를맞이한부모님이‘소녀,소년시절의추억과평안한시간을보내는방법이없을까?’고민하던중가슴깊이자리잡은<한국근대단편소설>을만났습니다.

20세기문학가!
일제강점기격동의세월속에희로애락(喜怒哀樂)을겪으며한시도쉼없이일만하시고,이제지나간시간을회상하는설움과한(恨)이아닌문학을통해행복,평안,치유하는시간을느꼈으면하는바람으로‘큰글씨’책을출간하게되었습니다.

‘세월이유수(流水)같다.’
우리속담처럼세월이흐르는물과같이부모세대시간도황혼(黃昏)을맞이했지만,아름다운노을처럼행복한삶을보내시길소망합니다.

삶이조금더행복하고평안하시길……
과거의고통속에서살지않으시길……

못다한배움에대한한자,한자열정으로시집을읽어가는기쁨으로채우시기를……

이러한마음을담아,‘큰글씨소설’을부모님께선물할수있도록기획했습니다.

시집을읽으며마음의치유를통해행복한인생,평안한삶을누리시길소망합니다.

“오늘도부모님의모습이바람에스치운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