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는 젊은 날에 통과의례처럼 금기시 되어왔던 구태의 문화를 부수고 싶었고 민감한 사회 문제에 도전하여 뜨거운 욕망을 실현하고 싶었다. 하지만 책임과 절제라는 테두리 안에서 우리는 불안정했으며 점점 나약해져 가기만 했다. 그런 우리의 곁에 있어줄,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줄, 우리를 다시 강하게 만들어줄 누군가 필요했다. 우리는 그 누군가를 찾기 위해 아직도 방황하고 있지 않은가?
[POD] 밤하늘 아래 만개한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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