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부모는 아이들에게 우주 같은 존재라고 하죠.
아무리 때리고 나를 미워해도 아이들은 부모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나의 존재이자, 나의 지구이고, 나의 우주니까요.
전 저의 우주를 믿었고, 이해하기 힘든 그 세계를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그 우주를 떠나고 많은 좋은 어른들이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이 ‘가스라이팅’이고 학대라는 것을요.
저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무죄선고를 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죄책감에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죠.
평생 땅만 봐야 할 이 느낌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폭력’이라는 깊은 바닷속에 가라앉은 지 10여 년이 지나서야 저에게 손을 뻗어주는 사람들이 생겼지만 처음엔 그들의 손을 잡지 않았습니다.
그들 또한 저에게 무서운 사람들이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손을 잡고 헤엄쳐서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정인이 사건’처럼 우리 주변에 가정폭력, 아동학대가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하지만 연약하고 의지할 사람이 ‘부모’밖에 없는 아이들 입장에선 ‘폭력’을 당연한 것으로 여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을 읽고, 폭력은 당연한 것 아니고, 여러분의 잘못, 당연히 없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때리고 나를 미워해도 아이들은 부모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나의 존재이자, 나의 지구이고, 나의 우주니까요.
전 저의 우주를 믿었고, 이해하기 힘든 그 세계를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그 우주를 떠나고 많은 좋은 어른들이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이 ‘가스라이팅’이고 학대라는 것을요.
저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무죄선고를 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죄책감에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죠.
평생 땅만 봐야 할 이 느낌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폭력’이라는 깊은 바닷속에 가라앉은 지 10여 년이 지나서야 저에게 손을 뻗어주는 사람들이 생겼지만 처음엔 그들의 손을 잡지 않았습니다.
그들 또한 저에게 무서운 사람들이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손을 잡고 헤엄쳐서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정인이 사건’처럼 우리 주변에 가정폭력, 아동학대가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하지만 연약하고 의지할 사람이 ‘부모’밖에 없는 아이들 입장에선 ‘폭력’을 당연한 것으로 여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을 읽고, 폭력은 당연한 것 아니고, 여러분의 잘못, 당연히 없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POD] 나는 빛나는 아동학대 피해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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