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도균 : 평소 집에서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책을 만들고 싶은 로망을 이번 기회에 드디어 이루었습니다. 신현성 : 감자튀김과 감자탕 먹는 것을 좋아하고 책 읽기도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책을 만들며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양진우 : 책 읽는 즐거움을 좀 아는 사람인데, 이번에 책을 쓰면서 힘든 것도 있었지만 보람과 뿌듯함이 생겼습니다. 장윤호 : 활발하게 뛰어 노는 걸 좋아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책 쓰는 일도 나름 놀이처럼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