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십에 시작한 그림을 매일 그리며 시와 에세이를 발행한지 650일이 지났습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을 저는 그림과 시와 에세이로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6살,7살 연년생 형제를 키우며 매일 새벽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이 힘들었지만 어렸을 적부터 오랜 꿈이었던 그림을 다시 포기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사유와 명상을 통해 매일 이야기하듯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습니다.
저의 작은 이야기와 그림이 당신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을 저는 그림과 시와 에세이로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6살,7살 연년생 형제를 키우며 매일 새벽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일이 힘들었지만 어렸을 적부터 오랜 꿈이었던 그림을 다시 포기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전공을 하지 않았지만 사유와 명상을 통해 매일 이야기하듯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습니다.
저의 작은 이야기와 그림이 당신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POD] 오늘을 완성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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