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작가, 오라 씨 Ora C 가 한국에서 삶의 목적을 잃었을 때 갑자기 미국으로 혼자 떠나고 나서, 그곳에서 상상하지 못했던 경험들을 담은 체험 수기이다.
낯선 땅 미국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오라 씨는 많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 하게 되고 결국 한 질문이 터져 나온다. 그 질문으로 인해 오라 씨의 노매드 nomad의 여정이 시작되고, 뉴욕에서부터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하와이 마우이 까지 끈임없이 이동하면서 수 없는 도전을 겪어 나간다.
그런 여정을 통해 자신 안의 알지 못했던 무한한 능력을 발굴하게 되고, 수중에 300 만원 정도만 있으면 어디든지 언제든지 원하는 곳으로 떠날 수 있게 된다.
작가는, 인생의 방향을 잃은 이들, 또는 자신의 진정한 삶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이 영감이 되길 바라며 마친다.
낯선 땅 미국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오라 씨는 많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 하게 되고 결국 한 질문이 터져 나온다. 그 질문으로 인해 오라 씨의 노매드 nomad의 여정이 시작되고, 뉴욕에서부터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로스앤젤레스, 하와이 마우이 까지 끈임없이 이동하면서 수 없는 도전을 겪어 나간다.
그런 여정을 통해 자신 안의 알지 못했던 무한한 능력을 발굴하게 되고, 수중에 300 만원 정도만 있으면 어디든지 언제든지 원하는 곳으로 떠날 수 있게 된다.
작가는, 인생의 방향을 잃은 이들, 또는 자신의 진정한 삶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이 영감이 되길 바라며 마친다.
[POD] 엄마손이 약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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