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온리 마카오

[POD] 온리 마카오

$18.83
Type: 여행
SKU: 9791141063733
Categories: ALL BOOKS
Description
<온리 마카오>는
마카오 반도의 세나도 광장 위쪽과 아래쪽, 동쪽,
타이파, 코타이, 콜로안 지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포르투갈풍 옛 건물과
볼거리 가득한 특급 호텔이 즐비합니다.

마카오 반도는
마카오의 중심이 되는 지역으로 세나도 광장 위쪽과 아래쪽,
동쪽으로 나눌 수 있는데
세나도 광장 위쪽과 아래 쪽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포르투갈풍 성당과 저택, 광장,
세나도 광장 동쪽은 옛 포르투갈 요새와 볼거리 가득한 특급 호텔,

타이파는
마카오 반도 아래에 있던 작은 섬이었으나
콜로안 섬과 합쳐져 하나의 큰 섬이 되었고
이 곳에는 포르투갈 사람들이 살던 저택과 성당,

코타이는
타이파 섬과 콜로안 섬이 합쳐지면서 생긴 매립지로
지금은 볼거리가 가득한 여러 특급 호텔,

콜로안은
역시 작은 섬이었다가 타이파 섬과 합쳐져
하나의 큰 섬이 된 곳으로
이 곳에는 포르투갈 사람들이 살던 저택과 성당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마카오는 크지 않아 특급 호텔에서 운영하는 호텔 무료 셔틀버스나 시내버스,
택시, 경전철 등을 이용해 목적지에 도착한 후,
도보로 둘러보기 좋습니다.

또한 마카오의 호텔은 숙소이자 관광지여서 호텔에서 어트랙션을 이용하거나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하고 공연을 보며 시간을 보내도 즐겁습니다.
저자

재미리

학창 시절부터 제주도, 경주, 강원도, 서울 등
국내 여러 곳을 여행했고
사회인이 된 뒤에는 중국, 일본, 태국, 호주, 유럽 등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한 여행마니아.
현재 여행작가 겸 컨텐츠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그 시절 서툰 유럽 여행기>, <그 시절 서툰
삼국지 기행>, <그 시절 서툰 일본 일주기>,
<그 시절 서툰 잉글랜드 일주기>, <온리 도쿄>,
<온리 도쿄, 신주쿠 시부야 우에노 아사쿠사>,
<온리 요코하마 가마쿠라 하코네 닛코>,
<온리 다낭 호이안 후에 나트랑>, <온리 호찌민
무이네 달랏 나트랑>, <온리 타이베이 예류
스펀 지우펀>, <온리 가오슝 타이난 타이중 아리산>,
<온리 런던>,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찾아서>,
<신박한 중국사 이야기 01,02>, <어순감각 중문법>,
<쿵쿵따 중단어 끝말잇기>, <불량학생 중국어
정복기>, <일본어 잡학 사전> 등이 있다.
tbontb9@hotmail.com

목차

1. 마카오 소개

01 마카오 개요 7
02 공항 / 페리 터미널 / HZMB 마카오 터미널에서 시내 들어가기 12
03 시내 교통 / 교통 티켓 18
04 홍콩에서 버스 타고 → 마카오 가기 25
05 홍콩에서 페리 타고 → 마카오 가기 28
06 마카오에서 → 중국 주하이 가기 32

2. 마카오 澳門 Macao

01 마카오 반도 澳門半島 Macau Peninsula
01) 세나도 광장 위쪽 37
02) 세나도 광장 아래쪽 65
03) 세나도 광장 동쪽 81
02 타이파․코타이․콜로안 氹仔․路氹․路環 Taipa․Cotai․Coloane
01) 타이파 氹仔 Taipa 107
02) 코타이 路氹 Cotai 119
03) 콜로안 路環 Coloane 145

3. 테마 여행
01 편의점, 슈퍼마켓, 백화점에서 쇼핑하기 155
02 달콤새콤한 열대 과일 맛보기 160
03 마카오에서 즐기는 주전부리&디저트 163
04 차와 함께 즐기는 딤섬 맛보기 167
05 포르투갈식, 매캐니즈 요리 맛보기 170
06 마카오에서 즐기는 미슐랭 맛집 174
07 잠시 쉬어 가기 좋은 카페&디저트 숍 179
08 마카오에서 즐기는 뷔페 183
09 피로를 풀어 주는 마사지&스파 189
10 전망 좋은 곳을 찾아가는 마카오 여행 193
11 마카오 세계 문화유산 도보 여행 197
12 마카오 특급 호텔의 다양한 볼거리 205
13 신나는 마카오의 축제 속으로 212

4. 호텔

01 특급 호텔 215
02 중저가 호텔 219

5. 여행 정보

01 여권&비자 223
02 항공권 225
03 숙소 예약 226
04 여행 예산 226
05 여행 준비물 체크 227
06 출국과 입국 229

작가의 말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