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예로부터 미지에서 기인한 공포는 인간의 기저의식 밑에 자리 잡아 끊임없이 아롱거리는 것이었다.
낭만과 야만의 시대.
당신은 낭만을 좇아 나설 것인가,
야만 속에서 안주할 것인가?
-서문 중 발췌
낭만과 야만의 시대.
당신은 낭만을 좇아 나설 것인가,
야만 속에서 안주할 것인가?
-서문 중 발췌
[POD] 천공의 신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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